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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장 11절

하여, 그말씀 그대로-11
윤영철 목사
한아름공동체교회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게 해 주시고, 
이 자리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지금도 깊이 헤아리고 있는 한, 
어떤 형편에 처해있든지 
그 마음에 합당한 삶을 
기꺼이 선택하며 살아가고자 
수고하고 땀 흘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누구라도 
혹은 
누가 
어느 수준에까지 이르렀다고 해도 
하나님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을 
잊어버리고 잃어버리면 
여지없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따라 
살아갈 수밖에 없음을 
때마다 일마다 기억해야 합니다. 
이즈음에 또다시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정직하게 물어보았을 때, 
예수님 보다 앞선 
그 무엇 때문이라면, 
다시 말해서, 
그 마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 무엇 때문이라면, 
결국 허물어지고 말, 
또한 
반드시 허물어야 할 
바벨탑이라는 사실도 
때마다 일마다 기억해야 합니다. 
하여,
일평생 동안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따라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전인격으로 경험하며 누리게 하소서.
생명과 약속의 말씀을 따라,
더불어 
말씀과 함께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믿음직한 하나님의 자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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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