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그레이스벨 프렌즈, 교회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

 

그레이스벨은 교회 담벼락 벽화그리기 봉사를 실시한다.


‘사람과 사람사이 말씀을 담아 감성을 전달하는 크리스천 감성디자인문구’라는 비전을 갖고 ‘디자인선교’를 실시하고 있는 크리스천기업 그레이스벨은 2014년부터 매년 그레이스벨을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임 ‘그레이스벨 프렌즈1~7기’와 함께 디자인선교를 펼치기 위해서 벽화그리기 봉사를 진행해 왔다.


그레이스벨과 그레이스벨 프렌즈들은 2017년 경북 상주 석수교회를 시작으로 2018년 경기도 여주 한국교회, 2019년 경기도 화성 우음교회까지 매년 벽화그리기 봉사를 해왔다. 


그레이스벨 관계자는 “코로나로 움츠려드렸던 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또, 교회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말씀의 은혜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펼치고자 한다”며 “하나님께서 그레이스벨에게 주신 재능과 달란트를 그레이스벨 프렌즈와 함께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교회에 달려가기 원한다”고 밝혔다. 


모집 마감은 오는 8월 26일까지이며 그레이스벨 메일(grace_bell@naver.com)로 교단 및 교회명, 교역자, 연락처, 주소, 참여신청 동기, 벽화크기, 벽화가 그려질 공간 사진 등을 신청양식에 맞게 작성해서 보내면 1곳을 선정해 벽화그리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범영수 부장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