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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적을 믿는 소녀’ GOODTV로 미리 만난다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은 영화 ‘기적을 믿는 소녀’의 10월 국내 개봉에 앞서 교회 단체관람을 통해 미리 만나 볼 수 있도록 신청을 받는다. 


영화 ‘기적을 믿는 소녀’는 기독교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당시 미국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한 데 이어 4주 연속 TOP 10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 영화는 창사 25주년을 맞은 GOODTV가 기독 영화 보급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GOODTV 시네마’의 첫 추천작이다.


미국 한 시골 마을 소녀인 주인공 사라 홉킨스가 ‘겨자씨만 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는 목사의 말을 그대로 믿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영화로 담아냈다. 기적을 믿는 소녀의 순수한 신앙이 세상과 삶을 변화시켜 가는 과정을 그려내 감동을 선사한다.


‘기독교 영화의 한계를 극복했다’ ‘복음 전도의 기회’ 등 관람객들의 호평이 연이은 만큼 국내에서도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OODTV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성도가 교회를 떠났다”며 “한국교회에 새로운 활로를 찾고, 성도들이 믿음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영화를 소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개봉에 앞서 우선 관람을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GOODTV에 전화(1522-5221,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나 이메일(goodtvkp@goodtv.co.kr)로 신청하면 된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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