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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침신 총동문회 2022 동문대축제 진행

 

수도침례신학교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윤장연 목사, 사무총장 구용회 목사, 수도동문)는 지난 10월 17~18일 충북 수안보 더조선호텔에서 2022 수도동문 대축제를 진행했다.


“대비하라! 코로나 이후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기 위한 교회구조, 1세기적 교회 부흥의 영성”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축제는 수도침신 출신 동문이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목회 환경의 변화와 위기의 교회 회복을 위한 방향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예배전 행사에는 이번 수도동문 대축제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준비위원장 최병환 목사(남원주)의 사회로 수도동문 총동문회장 윤장연 목사(주덕)가 인사말을 전했다.


윤장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무엇보다 어려운 시기에 동문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고 후원한 동역자들과 교회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영적 무장의 시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목회적 환경에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은 성령의 인도하심이라 믿는다. 특히 귀한 동문인 박호종 목사를 통해 초대 1세기 교회들의 모습을 우리 목회의 롤모델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침례신문사 사장 강형주 목사와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최지원 의원이 축사를, 김경석 목사(주사랑)가 격려하며 수도동문 대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개회예배는 수도동문 수석부회장 김기현 목사(은광)의 사회로 손영기 목사(기쁨의)가 개회기도를, 봉헌헌금, 정운섭 목사(중심)가 성경봉독한 뒤, 이영은 목사(아름다운)가 “내 마음이 내 생애를 비웃지 아니하리라!”(욥27:4~6)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수도침신 학장 이복문 목사(장유수정)가 현 학교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수도침신 신정우 교수의 특송 수도동문 사무총장 구용회 목사(강서중앙)가 광고하고 수도동문 증경회장 박종서 목사(등애)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동문들이 함께 식사와 교제로 함께 하고 17일 저녁과 18일 오전 집회는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가 동문 대축제 주제를 중심으로 특강과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날 박호종 목사는 “시대를 분별하는 힘은 바로 우리 목회 동역자가 성령의 임재하심과 그의 도우심을 따라 목회하는 것”이라며 “지금의 시대적 사명을 우리는 영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이제 코로나 팬데믹을 운운하기보다, 회복을 넘어 교회가 다시 이 시대의 희망이며 소망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폐회예배는 임용호 목사(소망)의 사회로 수도동문 부회장 정종현 목사(인광)의 기도, 신학부장 박종규 목사(한마음소망)가 성경봉독 한 뒤, 증경총회장 박종철 목사(새소망)가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10:31~33)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뒤, 사무총장 구용회 목사(강서중앙)가 광고하고 김정배 목사(경일)의 축도로 수도동문 대축제를 마쳤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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