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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회 동두천교회 창립 60주년 감사예배

 

북부지방회(회장 김민석 목사) 동두천교회(김민석 목사)는 지난 10월 27일 교회 창립 6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1부 감사예배는 김민석 목사의 사회와 윤영철 장로의 기도, 김영호 원로목사가 빌립보서 2장 5~11절을 본문으로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감사예식은 조성철 장로의 사회로 김영호 원로목사, 윤영철 장로, 조성철 장로, 박영자 권사, 이경숙 권사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장기억 원로목사(가능)의 축사와 Crux Woship의 축가로 진행됐다.


3부 임직식은 시취위원장 이병익 목사(텃골)의 사회로 김창수 목사(의정)가 기도하고 지방회 총무 양규호 목사(의정부제일)가 엄태흥 형제에 대한 안수집사 시취경과를 보고했다.


이순성 목사(우금평화)가 엄태흥에 대한 집사 안수기도를 했으며, 김영숙, 송순자, 김순이 권사기도를 오삼영 목사(새누리)가 드렸다. 정홍길 목사(하늘빛천광)와 강권식 목사(한성)의 권면 후에 안수패와 임직패,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하고 김영호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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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