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도권원로목사회 성탄축하감사예배

 

수도권원로목사회(회장 정영길 목사, 총무 이유진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서울교회(김성봉 목사) 교육관에서 2024년 성탄축하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준철 목사의 사회로 자문위원 이소영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회장 임영오 목사가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한 소식”(눅 2:1~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김종식 목사의 인도로 △이 나라의 안정과 복음 전파를 위해 △교단 총회와 원로목사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으며 찬양사역자 구선희 목사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을 시작으로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총무 이유진 목사가 광고하고 회장 정영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찬기도는 원로목사회 회장 조찬득 목사가 맡아 수고하고 서울교회에서 성탄선물을 안동찬 목사(새중앙)가 오찬을 후원하며 섬겼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115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돌봄 목회’ 해법 모색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에서 ‘돌봄 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사회복지 정책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목회적 방향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총회가 주최하고 공약이행위원회(전도부, 교육부, 사회부)가 주관해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미래교회 목회세미나’의 둘째 날 일정이다. 첫날 창업목회(더크로스처치)에 이어, 둘째날은 2026년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적용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1부 경배와 찬양, 2부 주제 강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총회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수원중앙침례교회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강단에 올랐다. 최 총회장은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엡 3:20~21)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시대가 어렵다고 하지만, 교회는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곳”이라며 “목회자들이 현실을 보며 영적 패배주의에 빠지지 말고, 매일 새벽 무릎으로 사명을 감당할 때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