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침신대 2025년 시무예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1월 2일 강의동 페트라홀에서 2025년 시무예배를 드렸다.


권영주 학생처장의 사회로, 김종걸 목회연구원장이 대표로 기도한 뒤, 피영민 총장이 “너의 지팡이를 드려라”(출 4:10~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피영민 총장은 “애굽의 왕자로 살던 모세는 애굽 사람을 죽이고 애굽을 떠나며 명예, 재물 등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며 “하나님은 그런 모세가 가지고 있던 지팡이를 통해 하나님의 이적을 보이셨으며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나오도록 일하셨다. 모세와 같이 우리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하나님만 의지하자”고 전했다.


이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선미 과장과 대전시 유성구 관학협력유공상을 수상한 최성민 직원을 표창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여식 후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성료
2026 목회자 부부 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목회의 새로운 영적 도전인 AI 활용, 목회자 영적 각성의 특강, 사모의 심리적 안정과 찬양으로 힐링하는 시간 등 목양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한 시간이었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 활용 목회 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침례교 청년 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는 AI 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