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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회 신년하례회

 

광주지방회(회장 유상철 목사)는 지난 1월 16일 광주중앙교회(유상철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변희석 목사(엘림)가 “나라의 안정과 발전, 위정자들을 위해” 박용윤 목사(상도)가 “한국교회의 복음전파 사명과 세계 선교를 위해” 진일교 목사(광주제일)가 “이단문제와 한국 목회자 영성 회복을 위해” 김도성 목사(함께세우는)가 “지방회 개교회 성장과 목회자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박길삼 목사(에덴)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임무 목사(새빛)가 특주하고 지방회장 유상철 목사(광주중앙)가 “다시 찾아오는 주님”(요 21:15~22)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박영완 목사(양무리)의 봉헌기도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김경배 목사(성암) 외 여러 목회자들의 위로와 격려가 담긴 덕담이 있었다. 또한 광주중앙교회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유상철 목사의 사회로 양복실 목사(임마누엘)가 기도를, 지방회 정기총회 회의록과 1차 임원회 보고, 총무 보고와 재무 보고가 이어졌다.

공보부장 김도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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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