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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회 신년맞이 작은 음악회

 

인천지방회(회장 김철기 목사)는 지난 2월 정기 월례회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인천교회(김동석 목사)에서 개최된 음악회는 음악부장 이지호 목사(부평중앙)의 사회로 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성악을 전공하고 테너 가수로 활약하고 있는 민요한 형제는 인천지방회 소속 민인남 목사(밀알)의 자녀로 전문 테너 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민요한 형제는 인천예술고등학교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에서 고 신영조 교수에게 사사 받았다. 시문학과 예술가곡의 밤, 슈베르트 가곡의 밤, 예술가곡의 밤, 한국가곡의 밤, 송년 사랑의 음악회, 동안수련관 월요초청음악회 등 다수 콘서트 출연했다.


또한 민요한 형제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에 출연해 가수 윤상의 “이별의 그늘”을 불렀다.
지방회 관계자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리며 지방회를 개최하게 돼 감사하다. 수준 높은 음악회를 통해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인천지방회는 다양한 문화 사역을 통한 친목을 도모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보부장 송수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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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