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새문화교회·언약교회 통합 창립예배

 

온양지방회(회장 신희정 목사)는 지난 3월 29일 새문화교회(전병용 목사)에서 새문화교회와 언약교회의 통합 및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지방회 전도부장 박성민 목사(사랑제일)의 사회로 조인호 목사(온마음)가 대표로 기도하고 오순영 권사가 특송한 뒤, 지방회장 신희정 목사(물댄동산)가 “사랑으로 세워지는 교회”(고후 5: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천지 집사 가족이 헌금을 위해 특송한 뒤, 서성래 목사(새샘)와 남궁육 목사(동행), 최응규 목사(에벤에셀), 강인태 목사(둔대케노시스)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교회 통합과 창립을 축하했다. 이어 새문화교회 성도들이 특송한 뒤, 전병용 목사가 광고하고 정훈화 목사(하늘비전)의 축도로 이날 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