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남부지방회 크게기뻐하는교회 창립예배

 

경기남부지방회(회장 김익태 목사)는 지난 4월 5일 크게기뻐하는교회(정지현 목사)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방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예배는 지방회 전도부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사회로 김만천 목사(세우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 총무 오모세 목사(주님의)의 성경봉독, 크게기뻐하는교회 성도들이 특송한 뒤, 지방회장 김익태 목사(아름다운)가 “교회의 사명”(마 9:3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영화 목사(함께하는)가 헌금 및 축복기도를 하고 최인수 목사가 교회 개척 경과보고, 작은교회연구소 사무총장 박영식 목사(행복한우리)와 서경지방회장 황영욱 목사(함께하는형제)가 축사를, 지방회 부회장 남기홍 목사(샬롬원)와 민경식 목사(평택중부)가 격려사, 한덕진 목사(남부사랑하는)와 안도엽 목사(경기중앙)가 권면하며 크게기뻐하는교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이어 정지현 목사가 인사한 뒤, 지방회 시취위원장 서정룡 목사(예목)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공보부장 이재관 목사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