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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진해교회 강대열 목사 설교자로 나서

 

진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박형호 목사, 진기총)는 진주선교 120주년 기념해 지난 4월 20일 경남문화예술회관 앞 야외 공연장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연합회장 박형호 목사(새빛)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예배는 연합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진주장로연합회 회장 김재경 장로(진주)가 대표로 기도하고 연합회 서기 이시봉 목사(열방추수)의 성경봉독, 교회연합합창단(지휘 심재화 장로)이 찬양한 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강대열 목사(진해)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리”(히 9:27, 고후 5:17~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강대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 인생에서 꼭 기억해야 할 5가지의 진리를 나누며 “이 5가지의 진리인 ‘죽음’ ‘심판’ ‘준비’ ‘지금 영접’ ‘증인의 사명’은 이 땅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기에 생명이 있는 동안 이 과정을 거쳐가는 삶이 돼야 한다”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은 이 5가지를 지켜 행하며 내 이웃에게,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삶임을 명심하며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을 복음화하고 지금 우리가 만나는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 돼야 한다”고 선포했다.


강대열 목사의 설교 후, 연합회 회계 탁시온 장로(순복음진주초대)가 봉헌기도하고 장로합창단이 찬송한 뒤, 나라와 진주시를 위한 특별 기도 순서를 진행했다.


연합회 부회장 김재현 장로(진주동부)와 이상희 목사(진주대곡), 문장환 목사(진주삼일)가 각각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진주시 교회 연합과 진주시 복음화를 위해 △진기총과 진주시 교회들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기도하고 연합회 수석부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가 축도하고 총무 박정국 목사(진주성서)의 광고,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사했다.


한편 진기총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3시부터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 서부경남 선교 120주년을 기념해 교회연합부흥성회를 진행한다. 이번 부흥성회는 “성령의 새바람 불게 하소서”란 주제로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영남지방국장 신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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