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픔과 우여곡절이 숨어 있는 이곳,
또한 기쁨과 슬픔, 눈물과 땀방울이 겹겹이 묻어 있는 이곳이,
내 삶의 마지막일터이자 마침표가 되길 바랐건만
하나님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내게 잠시 쉼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도약과 전진의 쉼표 앞에서 나의 어설프고 불완전한 마침표를 찍지 않겠습니다
인생의 지휘자는 오직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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