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밑에는 소리 없는 아우성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生命)이 살아나는 움직임 뚝길을 걷다 보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풍경을 볼 수 있다 흙을 뚫고 나오는 여린 잎의 생명력 하나님은 살아 있는 모든 것에 생명의 힘을 주셨다 부활의 힘이다 죽었던 모든 것이 되살아 나는 힘 봄은 그래서 부활의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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