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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송수자 목사
밥티조출판사

땅 밑에는 소리 없는 아우성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生命)이 살아나는 움직임
뚝길을 걷다 보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풍경을 볼 수 있다
흙을 뚫고 나오는
여린 잎의 생명력
하나님은 살아 있는
모든 것에 생명의 힘을 주셨다
부활의 힘이다
죽었던 모든 것이 되살아 나는 힘
봄은 그래서 부활의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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