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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랑나눔 7차 정기총회 개최

 

(사)글로벌사랑나눔은 지난 3월 15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 성산홀에서 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한 해를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 경영'의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이사장 이석우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총회는 명예이사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의 격려사와 이사장 인사말, 감사 및 경과보고 순으로 이어졌다.


박성준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입국해 치료 중인 캄보디아 청년 티음 꾼티어의 만곡족 치료 현황을 상세히 보고했으며, 박상학 이사는 두 차례의 수술을 견뎌낸 몽골 아기 미가의 회복 과정을 설명했다. 최영태 상임이사는 해당 사역들의 예산 집행과 운영 프로세스를 설명했다.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선과 인력 보강도 이뤄졌다. 글로벌사랑나눔은 그간 봉사자로 헌신해 온 박찬미 씨를 홍보 및 행정 담당 시간제 직원으로 정식 채용해 대외 소통 창구를 넓히기로 했다.


또한 임기가 만료된 신경희 감사의 연임을 확정하는 한편, 사역에 헌신해 온 박상학 이사를 명예이사장에 추대했다.


이석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은 글로벌사랑나눔의 사역을 여러 기관과 단체에 널리 알리는 홍보의 해가 될 것”이라며 “단체의 규모에 걸맞은 내실 경영에 선택과 집중을 다해 더욱 탄탄하게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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