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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침연, AI 목회 비서 도구 활용 세미나

AI 설교·목회행정 활용 교육 진행

 

경기도침례교연합회(대표회장 김갑선 목사, 수석상임회장 박세순 목사, 사무총장 추교성 목사, 경침연)는 지난 3월 16일 더행복나눔침례교회(박운주 목사)에서 AI 목회 비서 도구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목회 현장에 인공지능(AI)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경기도 지역 목회자와 사모, 평신도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교육부장 제재호 목사(조암중앙)의 사회로 시작으로 대표회장 김갑선 목사(임천제일)는 인사말을 통해 “AI 기술은 목회의 본질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 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오늘 세미나가 한국교회가 미래 사역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강의는 복음경제 아카데미 홍성철 디렉터가 맡아 진행했으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졌다. 세미나에서는 AI 목회 비서 활용 방법, AI를 활용한 설교 작성, 콘텐츠 제작 및 교육 활용 등 실제 목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특히 AI 설교 작성과 목회 자료 정리 기능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디지털 사역 환경 변화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경침연 사무총장 추교성 목사(새희망)는 “앞으로도 목회자들의 사역 역량 강화를 위한 AI, 미디어, 행정, 선교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통적인 목회 방식과 최신 기술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며, 향후 교회 사역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연합회 공보부장 장회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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