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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리더십을 보인 이에게 해답을 찾는 ‘예수의 리더십’

강금연 지음 / 요단 / 12,000원



오늘날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리더들은 과거 이전 세대가 군대, 기업, 학교, 교회, 혹은 사회단체에서 행했던 리더십으로는 충분하지 않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왜냐하면 리더십은 우리 자신의 현재 모습이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의 현재 모습 이상의 존재가 되게 하며, 그들이 할 수 잇는 것 이상의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이 시대에 최고의 리더이신 예수님께 배우는 리더십의 필독서이다.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도시, 나라, 가정, 교회가 얼마든지 흥하게도 망하게도 될 수 있다. 우리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 예수께서 대하셨던 것처럼 섬김의 도를 다해서 대해야 할 것이다. 한 민족을 변화시키는 열쇠는 오직 예수의 리더십이며, 참된 리더십은 섬김을 통해 행사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생의 답은 돈, 재능, 인맥, 지식, 그 어떤 것도 아닌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다. 꺼지지 않는 작은 불씨 하나가 임야 전체를 태우듯 오직 위로부터 부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를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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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