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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리더십을 보인 이에게 해답을 찾는 ‘예수의 리더십’

강금연 지음 / 요단 / 12,000원



오늘날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리더들은 과거 이전 세대가 군대, 기업, 학교, 교회, 혹은 사회단체에서 행했던 리더십으로는 충분하지 않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왜냐하면 리더십은 우리 자신의 현재 모습이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의 현재 모습 이상의 존재가 되게 하며, 그들이 할 수 잇는 것 이상의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이 시대에 최고의 리더이신 예수님께 배우는 리더십의 필독서이다. 리더의 리더십에 따라, 도시, 나라, 가정, 교회가 얼마든지 흥하게도 망하게도 될 수 있다. 우리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대할 때 예수께서 대하셨던 것처럼 섬김의 도를 다해서 대해야 할 것이다. 한 민족을 변화시키는 열쇠는 오직 예수의 리더십이며, 참된 리더십은 섬김을 통해 행사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인생의 답은 돈, 재능, 인맥, 지식, 그 어떤 것도 아닌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다. 꺼지지 않는 작은 불씨 하나가 임야 전체를 태우듯 오직 위로부터 부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를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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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