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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무너질 수 있다!

꿈을 현실로 만든 인생을 살펴본다 ‘인생은 요셉처럼’

게리 맥킨토시, 새뮤얼 리마 지음 / 김기호 옮김 / 두란노 / 12,000

2002리더십의 그림자를 출간된 이후 개정판으로 재출간된 본서는 리더십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어두운 면을 진단하고 리더들의 리더십을 점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목회와 리더십의 전문 사역자인 저자들은 거룩한 복음을 부르짖던 영적 리더들이 성적 타락, 재정 횡령, 사기 등으로 속절없이 넘어지고 무너지는 이유를, 인간 안에서 자라나는그림자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림자란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내적 충동, 강박관념, 인성의 역기능을 지칭한다. 이는 리더로서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인 동시에, 방치할 경우 리더십의 파멸을 재촉하는 결정적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대개 성공을 향한 강박적 집념이나 인정받으려는 욕구, 불안, 열등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어떤 리더도 자기 그림자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대부분 그것을 적당히 포장하거나 숨기려고 하며, 아예 지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데 심각성이 있다. 본서는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리더십 그림자의 유형을 정리하고, 리더가 자기 그림자를 정직하게 다룸으로써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또 치명적인 실패의 위험에서 벗어나도 록 도와준다.

 

꿈을 현실로 만든 인생을 살펴본다 인생은 요셉처럼

원용일 지음 / 브니엘 / 12,000

요셉의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쫓아가는 꿈의 자리였다. 요셉은 무작정 자신의 꿈만 믿고 머물러 있지 않았다. 자신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인내하며 담금질의 과정을 겪어야 했다.

어차피 우리 인생은 수업을 계속해야 한다. 오늘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그 반복되는 날들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 생각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그래야 태도가 변한다.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며 그것이 바로 복된 인생이다. 이런 태도의 변화가 우리 삶의 변화를 가져다준다. 기도만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그런데 진정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기도하면서 행동한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주시는 위로를 얻고, 기도하면서 얻은 지혜로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요셉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요셉은 꿈만 꾸지 않았다. 하나님의 주신 꿈을 부여잡고 머물러 있지 않았다. 어디를 가나 그 곳에서 인정받았고, 그 인정받은 성실함을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사명을 부여 받았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이뤄가셨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오늘 당신의 하루하루를 통해서도 자신의 뜻을 이뤄가실 것이다. 그러기에 낙심하거나 좌절할 필요없다. 이 책을 통해 꿈을 현실로 바꾼 요셉이 아니라 나와 같이 보잘것없는 인생도 들어쓰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송태근 목사의 줌인 마가복음1’

송태근 지음 / 성서원 / 12,000

본서는 예수님의 소원처럼 가르치며, 전파하며, 치료하는 주님의 종이 되길 꿈꾸는 송태근 목사(삼일)의 마가복음 메시지이다. 사복음서 중에 가장 먼저 기록된 책이자, 1세기 로마의 박해 속에서 절망에 사로잡힌 채 살아가던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한 줄기 소망의 빛이 됐던 마가복음을 차근차근 시대적 배경과 원문을 통해 해석해 나간다.

마가복음이 쓰인 시대는 당시 로마에 거주하던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의 압제에서 극심한 핍박을 받았다. 더욱이 번영의 도시 로마의 화려한 물질문명을 접하며 상대적으로 그들이 지켜온 신앙과 믿음을 초라하게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처럼 참혹한 박해와 영적 지도자였던 베드로와 바울의 죽음 등을 겪으며 그들의 마음 속에는 절망이었다. 이런 현실에서 마가의 메시지는 한 줄기 소망의 빛을 건네줬다. 그들이 믿고 기다리던 예수 그리스도가 온 세상의 왕이시라는 사실에 큰 위로와 희망이 얻은 것이다. 그들은복음을 위해 다시금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이런 메시지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큰 도전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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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