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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보다 본문의 핵심과 그 의미를 찾자 ‘형광펜 성경 1’



하늘창고 편집부 / 하늘창고 / 351/ 13,000

성경에서 반복되는 구절은 중요하다. 이 책은 반복되는 구절들에 표시를 해 성경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 본문만을 통해 쉽게 이해하는데 중점을 뒀다. 각 장별로 같은 색과 같은 밑줄로 같은 반복 구절에 표시해 같은 구절이 각각 짝을 이루도록 편집했다.

별도의 해설서 없이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데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고민한 것이 이 책의 편집 의도다. 이 책은 말씀 통독과 정독뿐만 아니라 성경공부 교재로도 유영한 신개념 성경이다. 이번 1권은 창세기부터 열왕기하까지 묶었으며 앞으로 역대상에서 말라기까지, 신약편을 담을 예정이며 이후 합본으로 형광펜 성경(개역한글판)도 출간할 예정이다.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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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