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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인간을 보는 새로운 눈 ‘선한 창조1, 2’

황명환·강기호 외 4인 지음 / 넥서스CROSS / 308쪽 / 각 13,500원



성경은 신앙의 유무를 떠나 많은 사람이 접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구원의 말씀으로, 철학적 의미를 알기 위해, 삶의 지침으로 삶기 위해 등 성경을 대하는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성경을 대하는 사람마다 목적하는 바가 다르지만 이 중요한 통로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고한된 제자 훈련 교재로, 구약에 관한 기본적인 진리를 배운 성도들이 구원 이후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1권과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인간, 환경, 역사, 치유, 삶, 소통, 성경, 기도, 전도, 천국백성의 삶, 훈련, 교회로 나눠 각 주제별로 성경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냈다.


기존의 성경 공부 교재는 지나치게 ‘구원’에 초첨이 맞춰져 있어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안내가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창조’에 초점을 맞춰 기존의 성경공부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성경본문과 함께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세상,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된 인간의 본래 모습은 어떤 것인지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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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