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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알면 세상을 이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죄와 구원’

오스왈드 챔버스 지음 / 스데반 황 옮김 / 토기장이주니어 / 192쪽 / 10,000원


죄는 무엇인가? 성경은 죄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죄와 싸워야 하는가? 죄에 대해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의 탁월한 영적인 안목과 분별력으로 이 책 죄와 구원에서 죄를 철저하게 성경적으로 고찰한다. ‘죄와 구원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하는 죄에 대한 복음적 인식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에 대한 성경적 인식을 동시에 가져다준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성경적 철학을 통해 죄의 문제를 다루면서 결국 우리를 십자가로 달려가게 만든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챔버스가 영원과 우주적 차원에서 죄와 구원에 대해 깨달은 그 오묘한 경지까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성령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눈을 활짝 열어주신다면 챔버스가 깨달은 영적인 진리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 챔버스는 성경을 근거로 죄와 구원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면서,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의 내면과 행동, 하나님과의 관계 등을 밀도 있게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에 대한 영적 안목을 키울 뿐만 아니라 동시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지도 도전 받게 될 것이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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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