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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와 상처에 갇힌 질문에 대한 답 ‘바울이 세상에게’

권호 지음 / 생명의말씀사 / 192쪽 / 10,000원


스펙 쌓기와 자기계발에 지치고 움츠러든 청년들, 나이를 먹을수록 불안 요소는 늘어나고 현실의 막막함을 체감하는 3,40대 등 꽉 막힌 현실을 영성의 힘으로 돌파하고 싶은 크리스천을 위한 책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힘은 이미 주어졌다. 영적 멘토 바울에게 외부의 압박에 눌리지 않는 단단한 힘의 비결을 듣는다. 에베소서에는 바울의 대답이 담겨 있다.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우리를 매료시킨다. 놀라움 속에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자유롭지만 묶인 것처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유가 무엇인지, 무언가를 움켜쥐기 위해 연연하는 우리에게 이미 소유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새로운 삶을 살고 싶지만 한계와 상처에 갇혀 있는 우리에게 어떻게 새로운 삶이 가능한지를 알려주고 있다.

삶의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맹목적인 질주를 멈추고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진진하게 답을 찾자. 바울은 기꺼이 대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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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