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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사명

‘내 삶은 빚으시는 하나님의 다스림’


오정현 지음 / 국제제자훈련원 / 368 / 15,000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이 펼치신 사역의 중심 주제이자 평생의 사명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지식을 강단이나 학교가 아니라, 일상에서 그를 스스로 깨닫고 나서 삶에서 적용하게끔 가르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나라 소명자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일상에서 그 나라를 경험하고 맛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성도는 언제 어디에서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존재로 보르심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 안에 들어가고 머무르며 그 분의 소명자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먼저 내 삶 속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다스림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은 그 분께 나를 복종시키는 나의 다스림이 함께해야만 세상의 중력권에 사로잡혀 소진되는 삶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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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