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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기관리재단 맴버케어 훈련자 양성 프로그램 진행

한국위기관리재단(이사장 김록권, 사무총장 김진대)는 오는 1130일부터 123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34일간 멤버케어 훈련자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위기대응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내용이며 트라우마와 회복력, 은혜의 순환 위기 신학, 고통의 신학, 트라우마-후 성장 등의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 강사로는 미국 모바잉 멤버케어틴의 임상상담과 훈련 책임자이는 카렌 카 박사와 팀 사역자들이 강사로 나서며 침례신학대학교 권은혜 교수가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20만원이 신청방법은 한국위기관리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 855-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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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돌봄 목회’ 해법 모색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에서 ‘돌봄 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사회복지 정책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목회적 방향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총회가 주최하고 공약이행위원회(전도부, 교육부, 사회부)가 주관해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미래교회 목회세미나’의 둘째 날 일정이다. 첫날 창업목회(더크로스처치)에 이어, 둘째날은 2026년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적용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1부 경배와 찬양, 2부 주제 강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총회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수원중앙침례교회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강단에 올랐다. 최 총회장은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엡 3:20~21)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시대가 어렵다고 하지만, 교회는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곳”이라며 “목회자들이 현실을 보며 영적 패배주의에 빠지지 말고, 매일 새벽 무릎으로 사명을 감당할 때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