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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프로젝트 - 예수로 읽는 연대기 성경공부

LifeWay Adults 지음 / 김주성 옮김 / 두란노


가스펠 프로젝트는 미남침례교단 주일학교 및 성경공부 교재를 제작 보급하고 있는 LifeWay 출판사에서 성경공부 교재로 출간한 책을 국내 상황에 맞게 편집한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조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성경을 해설하면서 전통적으로 교회가 풀어 온 흐름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신약은 물론 구약을 본문으로 하는 과에서도 본문과 예수 그리스도를 무리없이 연결시킨다. 특히 그리스도의 예표적 설명이 가능한 사건을 놓치지 않고 풀어내고 있다. 또 이 책은 각 곽에서 학습한 내용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충실한 99개 핵심 교리와 연결해 그리스도의 복음에 관련된 교리적 이해를 강화시킨다.


또한 관찰 질문들은 우리이 사고를 매우 정밀하게 살펴 사고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며, 삶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한다. 매 과에서 성경을 3년 1독 할 수 있는 관련 본문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습자를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복음 앞으로 나오도록 이끌며 자신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도록 하는 적용과 훈련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본문과 관련된 교회사적으로 주석적으로 중요한 신학자와 목사의 어록을 제시, 심화토론을 위한 질문, 선교적 안목을 열어주는 적용 질문들을 수록했다.
두란노는 지난 11월 저학년, 고학년, 중고등부, 청장년 용의 성경공부 교재와 인도자용 지침서를 출간한 상태이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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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