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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 기도비결 17가지

안희환 지음 / 누가출판 / 244쪽 / 13,000원


환경, 처지, 장애물, 문제, 상황 등 다양한 것들을 이유로 사실은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 있다고 믿지 못한 채 염불을 외우거나 주문을 외우듯이 기도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역사하신다. 그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에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땅에 추락시키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것을 응답받으며 살아가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불신앙에 갇혀 있는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저자는 기도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확신 있게 말한다. 무엇보다 기도의 정의나 내용 등이 아닌 응답받는 비결에 집중한다. 기도는 바로 응답에 이르는 길임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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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