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이영훈 지음┃교회성장연구소┃322쪽┃14000원

질병의 물제를 해결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질병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더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유일한 희망이 되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것은 물론, 신약시대에 와서는 예수님의 공생애를 통해 모든 곳마다 병자를 치료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온 인류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풀고 있는 예수님의 치료의 능력을 믿고 육신의 질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질병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을 주제로한 설교들을 모아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한다. 특별히 치유설교와 치유 기도문, 대표 치유 성구, 치유 예화를 함께 수록해 독자들이 실제 삶 가운데 하나님의 치료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총회

더보기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5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