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에 이른 목회자 자녀 영성 캠프는 우리 침례교 미래의 위대한 자원을 키우는 토대입니다. 저는 특히 우리 교단의 목회자 자녀들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마지막 선물을 나누어 주는 시간까지 계속 그들과 함께 했습니다. 첫날 오프닝 콘서트는 현란한 조명과 음악과 댄스가 어우러져서 청소년들의 젊음을 드러냅니다. 자녀들은 춤을 추면서 몸으로 함께 하는 찬양에 이미 친숙해 있고, 몸으로 춤을 추는 찬양이 끝나고 땀을 식힐 무렵에 여는 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으로 영성캠프가 시작됐습니다.시간 곳곳에 자녀들을 위아여 이 캠프에 와서 강의를 해 주시는 목사님들의 사랑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의 강의와 후원이 없었다면 결코 이 영성 캠프가 이렇게 아름답게 끝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첫째날 밤이 되었고, 빡센 스케줄이 거의 다 끝날 무렵 자녀들이 기다리던 CELL MEETING WITH PIZZA 타임이 됐습니다. 피자를 간식으로 먹으면서 조별 모임을 하는 시간입니다.자녀들은 그들의 CELL MEETING을 하면서 결코 헤어질 줄 모릅니다. 그래서 새벽 2시까지 교실에서 모임을 하다가 학교 측의 권고로 조용히 물러났다고 합니다.그리고 다음날 조별 장기자랑 시간에
장용성 목사,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비전과 은혜가 지속돼야”작은교회가 다음세대를 생각하며 시작했던 캠프가 10주년을 맞이했다. 모두가 어렵다고 힘들다고 했지만 기도와 놀라운 성령의 능력으로 10년을 한결같이 달려온 곳이 있다. 바로 주님이꿈꾸신교회 장용성 목사(▼사진)와 유스비전캠프 스텝들이다. “다음 세대가 세워지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무너진다”는 비전을 품으며 일사각오(一死覺悟)의 정신으로 10년을 달려온 장용성 목사를 만나 유스비전캠프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유스비전캠프가 10년을 맞이했다. 간략하게 소개해주신다면.= 유스비전캠프는 작은교회를 살리고 나아가 한국교회와 세계열방을 품고 2006년 겨울에 청소년 30여명과 함께 시작한 캠프다. 한국교회 위기는 다음세대가 교회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세대를 영성과 사명과 실력으로 세워주지 않는다면 한국교회는 더 이상 희망이 없기에 다음세대를 영적지도자로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유스비전캠프를 시작했다. 노는 캠프로는 다음세대들의 영혼을 깨울 수 없다. 2박 3일 동안 집중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열정적인 찬양과 부르짖는 기도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의
침례교 제104차 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는 지난 1월 14일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를 방문하고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천만원을 약정했다. 곽도희 목사는 후원 소감에서 “교단유일 교육기관인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모금하는 신학생입양발전기금에 부족하지만 1천만 원을 후원한다. 올해에도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총회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배 총장은 “교단의 대표인 곽 총회장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총회와 교단의 훌륭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침례신학대학교91년 졸업동기모임인 91목양회(회장 강형주 목사)는 구랍 1일부터 4박 5일간 베트남 현지 침례교 선교 사역지에서 “랭킹을 올려라!”란 주제를 가지고 FMB베트남선교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91목양회 회원들이 모임을 진행하며 세계선교에 대한 관심과 의미를 되새기고자 침례교 선교의 중추인 베트남을 선정,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선교사역에서는 선교지 교회위문 방문 및 선교비 전달, 선물증정, 주제세미나, 부흥집회 등으로 진행되어 참석한 선교사들과 함께 은혜 안에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들이었다. 참석자는 동기회목사부부를 포함 18명이 함께 했고 해외선교회소속 베트남한인선교사부부30여명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4박 5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으나 성령의 전적인 인도하심과 일하심을 고백하는 선교대회였다.함께 한 침례신학대학교 91목양회 회원들은 소감에서 “베트남에서 선교사역 감당하며 수고하는 선교사들을 통해 오히려 은혜를 받고 충전하고 돌아 올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91목양회 회원들의 협력으로 다녀온 베트남선교사대회를 통해 아직도 우리의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무수한 영혼들의 그 부르짖음을 듣고 파송된 자랑스런 선교사들을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1월 5일 오전 자유관 아가페홀에서 2015년도 시무예배를 가졌다. 교수, 직원 및 부속·부설기관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은석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예배는 이형원 교수의 대표기도, 침신유치원 교사들의 특송에 이어 배국원 총장이 “목자의 기쁨”(시23:1~3, 요21:15~17)을 주제로 설교했다.배 총장은 “목자의 기쁨은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한다. 첫 번째는 목자를 가진 기쁨이다. 하나님의 양으로 목자 되신 예수를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자. 두 번째는 목자로서의 기쁨이다. 예수는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을 물어보고 ‘네 양을 치라’고 당부하셨다. 우리에게 주어진 학생들, 즉 양을 사랑으로 양육하고 돌보는 목자가 되도록 하자”고 권면했다.이어진 신년사에서는 배 총장은 “우리 모두 지난해를 감사하게 보낸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하지만 올해는 대학구조조정 평가 등 대학안팎으로 험난한 해가 예상된다. 하지만 예고된 교육환경의 위기를 온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헤쳐 나가는 침신가족이 되자”고 전했다. 예배 후 교직원들은 다과를 함께 나누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서로 나누는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1월 5~7일 침신대 로고스 홀에서 ‘2014학년도 교수퇴수회’를 가졌다. 지난해 동안 연구와 수업에 수고한 교수간의 화합과 새 학기를 맞이해 토론과 영적 회복의 시간을 가진 이번 퇴수회에는 예산 절감과 보다 생산적인 토론을 위해 학교에서 진행했으며 38명의 교수(안식년 제외)가 이번 퇴수회에 참석했다.개회예배에서 배국원 총장은 “지난해 여러분의 노고와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다양한 변화와 어려움이 예상되는 올해 하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3일간 교수들은 학과별 분임토의, 교내 행정부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2015학년도의 학사일정 및 학생 서비스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했으며, 대학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분임토의 등으로 학교의 비전 나눔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인식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지막 날인 7일에는 한국침례교 최초발원지인 강경교회(논산)를 비롯한 칠산교회(부여)와 꿈의교회(공주), 원당교회(부여) 방문하고 침례교의 뿌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목회자들을 위로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한편, 교수퇴수회를 위해 성지연 이사장이 2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배국원 총장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가 위탁 운영하는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계명)가 지난 1월 2일 대전시청소년위캔센터 건물로 자리를 옮겼다.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대전시가 원도심 활성화 및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구)동구청사 자리(대전시 동구 중앙로 200번길 88)에 지하2층, 지상 8층의 총면적 13,574.96㎡ 시설로 지난해 12월에 준공했다. 이 건물에는 여러 청소년 유관기관과 119안전센터가 입주하게 된다.김계명 센터장은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위캔센터로 입주하게 됨으로써, 쾌적하고 좋은 시설에서 이용자들에게 보다 좋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또한 대전 으능정이 등과 가까워서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이전 소감을 전했다.
부산 영안교회를 시무하는 박정근 목사가 구랍 21일 설교를 위해 교회를 방문한 배국원 총장에게 신학생입양발전기금 2천만 원을 약정했다.박정근 목사는 “교단 유일한 교육기관인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모금운동인 신학생입양 발전기금에 동참하고자 금번에 2천만 원을 후원한다. 학교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 총장은 “박정근 목사와 영안교회의 후원에 학교를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계와 교단의 훌륭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진행하고 있는 신학생입양발전기금에 동문들도 기꺼이 동참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 한중석 동문이 지난 12월 8일배국원 총장을 예방하고 신학생입양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중석 동문은 제주도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수익금의 일정액을 모아 신학생입양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배국원 총장은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로 인해 신학생입양발전기금 후원이 지속적으로 모금되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도 바란다”고 인사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매년 장학 후원하는 가교리더십장학재단(대표 홍영수 목사)임원진이 지난 12월 8일 침신대를 예방했다.홍영수 목사, 김익곤 목사, 정용희 목사 등 3명이 방문한 자리에서 배국원 총장은 “신학생들을 위해 늘 귀한 후원을 해주시는 가교리더십장학재단 여러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장학회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환영 인사말을 전했다. 김익곤 목사는 “침신대 개교 6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예비 목회자들이 금전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이 발생되지 않도록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날 이번학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유진선(교회음악대학원), 김웅기(목회신학대학원) 학우에게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장학재단의 후원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전념하겠다고 인사했다. 가교리더십 장학재단은 2008년부터 학부, 대학원생 3명을 선발해 매년 1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 입학 시 1년(18학점) 등록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