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교회 침체를 극복하는 방안은 활력 있는 교회의 특징을 회복하는 일이다.한국교회의 경쟁력은 목회자의 자질과 리더십, 효과적인 시스템, 평신도 동력화, 하나님의 경험, 체계적인 전도, 전문화된 사역, 활성화된 양육, 지역사회봉사, 선교와 분립개척을 통한 재생산을 들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 제 모습으로 역할을 할 때에 활동적인 특징은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건강한 사람과 질병이 있는 사람과의 차이를 알 수 있듯이 건강하고 성장하는 교회에서는 활력적인 징표를 가지고 있다. 활력적인 징표를 알게 되면 질병치료에 예방적인 치료와 면역체계를 갖출 수 있다. 건강한 교회의 특징은 목사, 평신도, 사역, 조직, 소그룹, 전도와 성경적인 우선순위를 가지는 교회이다. 건강한 교회들의 활력적인 7가지 특징들이 있다. 1) 긍정적인 목사가 있어야 한다. 2) 잘 동원된 평신도가 있어야 한다. 3) 교인들의 욕구를 채워주어야 한다. 4)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기관이 역동적인 관계와 균형을 가져야 한다. 5) 활력 있는 교회는 일반적으로 소그룹이 활발하다. 6) 활력 있는 교회는 효과적인 전도 방법이 있다. 7) 성경적인 우선순위가 있다. 건강한 교회의 특징은 적극적 사고를
이문강과 앤드류 월즈는 21세기 기독교가 전례 없이 힘겨운 과제를 안고 있는데, 그 중에 신학교육의 난제를 제시하고 있다. 기독교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동안 일부 선교학자들은 타 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역사적 입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선교의 순수성마저 왜곡하고 비판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인의 태도입니다. 기독교 경전인 성경의 권위를 비판하고도 기독교 학자요 신학자로 대접을 받는 실정입니다. 기독교 내부자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일이 신학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종교로서의 기독교의 존립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로잔언약 7장은 우리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선험적 신론을 주장한다. 교회성장은 기록된 성경말씀을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령의 감동으로 전달된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그의 제자가 되게 하는데 중요한 강조점을 가지고 있다. 교회성장은 성경을 기초한 사도적인 메시지의 특성을 가져야 한다. 교회성장은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인정한다.기독론은 교회성장학의 핵심이다. 예수님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18)라고 했다. 교회성장 신학은 오직
연일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요즘 기온과의 전쟁을 치르는 신체기관이 있다. 그 곳은 바로 피부. 요즘과 같이 날씨가 차고 건조해지면 피부가 갑자기 따끔거려 놀라게 되는 경험이 모두들 한 두 번씩 있을 것이다. 기온이 낮아지고 찬바람이 불면 피부를 보호해주던 피지분비가 줄어들어 피부 수분을 많이 빼앗기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와 의복사이 정전기가 발생한다. 이 때 피부에 미세한 화상이 유발되면서 심할 경우 건조성 피부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공기 또한 더 건조해지기 때문에 건조성 피부염이 발생 또는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피부건조증이 오면 먼저 가려움 증상이 나타나고 이어 미세한 각질이 생겨난다. 가려움은 기름과 세포 성분으로 구성된 피부 보호막 ‘각질층’이 떨어져 나간 부위가 이물질과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건조증이 악화될 경우 극심한 가려움과 함께 피부가 갈라지는 현상까지 발생한다. 이러한 증상은 낮보다는 밤에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 낮에는 신경이 분산돼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밤에는 모든 신경이 가려움증에 집중되어서 잠에 들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려면 일상생활에서 피부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요14:6)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분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요 요한복음의 저자이기도 한 사도 요한은 그분을 가리켜 ‘빛’ 중에서도 ‘참 빛’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길’과 ‘진리’와 ‘생명’과 ‘빛’은 표현만 달리할 뿐 본질 면에서 보면 같은 것들이다. 모두가 사람들에게 생명을, 그것도 유한하지 않고 무한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것들이다. 빛,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 됐건, 아니면 물리적인 것이 됐건 참으로 좋은 것이다. 예수가 없다면 인간에게 영생은 없을 것이고, 물리적인 빛이 없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됐을까? 물리적인 빛이 없다면 이 세상은 아예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태양이 있어 빛이 있고, 빛이 있어 이 세상은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은 빛의 덕분이다. 빛이 없어도 볼 수 있다고 한다면 모든 사물은 평면으로 보일 것이다. 사물이 입체적으로 보인 것은 그림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햇빛이 좋은 날은 사물이 입체적으로 더욱 또렷하게 보인다. 그러기에 그런 날이면 필자는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일이 많다. 날씨가 좋아야 좋은 사진을 찍을
이문강과 앤드류 월즈는 21세기 기독교가 전례 없이 힘겨운 과제를 안고 있는데, 그 중에 신학교육의 난제를 제시하고 있다.“기독교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동안 일부 선교학자들은 타 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역사적 입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선교의 순수성마저 왜곡하고 비판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인의 태도입니다. 기독교 경전인 성경의 권위를 비판하고도 기독교 학자요 신학자로 대접을 받는 실정입니다. 기독교 내부자들이 기독교를 비판하는 일이 신학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종교로서의 기독교의 존립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로잔언약 7장은 우리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선험적 신론을 주장한다. 교회성장은 기록된 성경말씀을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령의 감동으로 전달된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그의 제자가 되게 하는데 중요한 강조점을 가지고 있다. 교회성장은 성경을 기초한 사도적인 메시지의 특성을 가져야 한다. 교회성장은 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인정한다.기독론은 교회성장학의 핵심이다. 예수님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18)라고 했다. 교회성장 신학은 오직
3. 현대사회와 한국교회흔히 20세기에 사회 환경의 변화에 대해 말하면서 오늘의 10년간의 변화는 과거의 100년간의 변화보다 크다고 말해왔다. 우리가 사는 21세기에는 사회변화의 폭이 과거보다 더 클 것으로 추측된다. 현대사회의 일반적인 특성은 변화와 탈 권위이다. 그런 변화의 중심에 과학 기술의 혁명적 발달과 가치관의 변화가 자리 잡고 있다. 현대사회는 경제가 우선시되는 사회이다. 수천 년간의 인류 역사는 정치적 지배가 우선하는 사회였지만 현대사회는 경제적 지배가 우선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성장하는 교회는 가속도가 붙고 영세한 미자립교회는 어려움에서 헤어나기 어려워지는 시기이다.한국사회는 세속주의 정신의 팽배와 세속화의 추구에 따라 영적 타락의 시대 또는 영적 기갈의 사회가 되고 있다. 교회 안에서도 이론적 신학보다는 이적과 기사에 관심이 커가는 은사중심의 갱신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상이다.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에 대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한국교회는 말씀과 체험을 추구하는 건전한 바른 신비를 추구해야 한다. 한국사회의 또 다른 현상은 가정의 위기 현상이다. 결손가정이 늘어나면 청소년 문제 등의 부차
이명증상이 있는 환자들을 진찰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이명증상이 나타났다고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어려 가지 질병이 합병된 때가 많고 원기와 정력이 떨어져 있을 때 많이 나타난다. 이명은 산업사회의 발달과, 소음의 증가, 현대병의 악화로 늘어만 가는 추세이다. 고혈압, 저혈압, 당뇨병, 심장병(협심증), 신장병(양기부족), 약물중독, 빈혈 등 스트레스 만성피로와도 깊은 관계가 있어 노년기에 건강관리를 잘못하면 나타나는 귀울림 병이다.고혈압 이명은 혈압이 높거나 낮은 사람이 정상적인 투약을 하지 아니할 때 발생한다. 동맥경화, 어혈, 지방간, 콜레스테록 치수가 높을 때에도 발병하고 심장화병 협심증일 때에도 소리가 난다.당뇨성 이명은 혈당이 높거나 저혈당이 되었을 때, 신경증상 이상이 왔을 때에 나타난다.스트레스성 이명은 과다한 스트레스, 극심한 환경소음공해가 생기면 뇌신경장애를 일으켜 균형감각을 잃는다.빈혈이나 양기부족이 발생하면 귀안에 혈액순환장애를 일으켜 균형이 깨진다.출산 이명은 유산 산후증으로 인한 어혈(탁한피)로 인해 팔다리가 쑤시며 발병하고 신경통이 없어지면 좋아진다.이명은 기부족 병이요. 오장질환이다.심장이 약하면 불안, 불면, 불안초조, 긴장하며
3) 미남침례교단의 교회들 중에 사라지는 교회의 이유조지 바나(George Barna)는 교회의 쇠퇴 증상을 인구이동, 지도력, 노인 인구 증가, 과도한 건축, 자신들만 관심을 갖는 교인들, 변화를 꺼리는 교인들과 영적으로 냉랭한 교회를 들고 있다. 실제적인 사례들을 미남침례교단에서 보고자 한다.미남침례교단은 많은 교단들이 침체되는 상황에서도 성장을 계속하는 교단이다. 성장하는 미남침례교단 중에서도 죽어가는 교회들이 있다. 성장하는 교단에서도 없어지는 교회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매년 대략 235개 미남침례교단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 그 이유들을 다음과 같이 일곱 가지로 밝히고 있다.1) 교회들이 빈번한 인구이동지역에 있을 때이다.2) 교회가 전도하지 않고 전도에 실패한 경우이다.3) 교회들이 교회재정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이다.4) 평신도 지도력이 약한 경우이다.5) 교회들이 내부적으로 싸움한 경우이다.6) 목회지도력이 약한 경우이다.7) 교회가 전도지역을 좁게 잡은 경우이다.한국교회 중에 인구이동이 빈번하고 전입인구가 적은 지역과 전도에 실패하는 지역은 교회가 침체 한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재정에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지도력이 약하고 내부에 싸움이
불신자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그들에게 맞는 전도 방법과 접근방법을 가지지 못하는 병이다.극단적인 협력주의. 지역 안에서 극단적인 협력주의는 교회성장에 역행할 수 있다. 연합 사업으로 전도한다고 하는 교단들은 교인들이 줄고 있으며, 그 증거는 설득적이다. 지역전도와 협력사역은 조화되지 않고 있다.친교병. 친교는 교회에 꼭 필요한 사역이다. 친교병은 극단적인 협력 사역과 같이 아름다운 것이 많아서 야기된 질병이다. 친교는 성경적인 용어이고 초대교회의 부흥의 기본에는 친교가 있었다. 친교는 교회성장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친교가 지나쳐 교회성장의 방해가 되는 친교병은 두 가지 영역이 있는데 친교 염증과 친교 침투이다. 친교염증은 친교그룹의 질의 문제이고, 친교침투는 양의 문제다. 성결교단 같이 성결을 강조하는 교단이 쇠퇴하고 있다. 친교염증은 자기들의 모임이 좋아 만족하고 배타적이 되는 것이다. 친교 침투병은 회중, 중그룹, 소그룹을 확장하지 못하게 하는 병이다.사회적인 교살(시설의 비좁음). 시설 비좁음은 특별히 성장하는 교회의 유일한 질병이다. 성장하는 교회는 사회적 교살을 경계하며 방심하지 않는 교회이다. 이 시설의 비좁음 병은 항상 눈에 보이기 오래전부터 예상
시시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이지만 필자에 대한 이야기를 좀 써 볼까 한다. 이런 시시한 것에서 일지라도 어쩌면 독자들의 잘 발달된 감수성이 무엇인가 작은 것 하나는 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같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시인은 파란하늘에 떠 있는 한 점의 구름을 보고도 시를 만들어내고, 시궁창의 더러움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건져낸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소설 눈고장(雪國)의 저자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는 꽃잎에 맺힌 한 방울의 이슬에서 대해(大海)를 보고, 선향(線香)의 재가 떨어지는 소리에서 낙뢰(落雷)를 느낀다고 한다. 독자들도 필자의 시시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에서일지라도 무엇인가를 느껴 얻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필자는 언젠가 이 난의 글에 환갑을 맞던 해 심한 어지럼증으로 병원 응급실 신세를 지며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쓴 적이 있다. 그때, 나중에 이석증이라는 것을 알고 안심했지만, 알기 전까지는 너무도 어지러워 죽음을 생각하기에 충분했다. 그런데도 필자는 이상하게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그다지 느끼지 못했다. 이제 살만큼 살았고 누릴 만큼 누렸으니 지금 죽는다 해도 별로 아쉬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