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영적인 각성과 부흥을 위한 10시간 집중 기도회“한국교회 부흥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통해 한국교회에 부흥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교회의 부흥을 사모하고 갈망하며 그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의 교회들을 중심으로 지금 기도의 불이 일어나고 있다. 그 새로운 부흥의 바람과 기도의 불의 진원지는 “10시간 집중 기도회”이다. 10시간 집중 기도회는 수년 전부터 몇몇 지역교회들을 통해 일어나고 있으며 급기야 침례교단의 교단행사인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대회에서 교단적으로 실행되었다. 10시간 집중 기도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부흥의 새 바람이 불어올 것을 확신하고 바라보면서, 이 기도회의 성경적 근거와 역할을 알아본다. 1. 침례교회들의 부흥을 위한 새로운 기도운동지난 5월에 침례교단의 주요 행사인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대회에서 10시간 집중 기도회가 열렸다. 800여명의 목회자들과 사모님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자기 자신들의 영적인 각성은 물론 교회의 부흥을 위해 간절하게 계속해서 부르짖어 기도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교단 역사상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과 사모님들이 함께 모여 적지 않은
우리나라 국정공백 상태에 이른지가 50일을 넘겨서 새로운 국무총리가 인사청문회를 통해 임명됐다. 이제는 모두가 협력해 국가의 재난과 같은 메르스 퇴치를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이와 같은 혼란스러운 시기에 황교안 국무총리가 세워지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을 세웠음을 믿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 세상에 많은 직업이 있지만 꼭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사람을 세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려 함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과연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반문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나간 세월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이 있느냐는 것을 기준으로 고상한 직업과 천박한 직업으로 나누었던 과거가 있다. 그리고 구분으로 인해 직업에 따른 신분 계급이 이뤄졌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세상에 많은 직업들이 있지만 모든 사람들은 다 편안하고, 보수가 많고, 여가 시간이 많은 직업을 원한다. 하지만 모두가 다 그런 일만 할 수 없다. 우리의 지체 중에는 손만 있지 않고 발도 있으며, 보이는 지체만 있지 않고 보이지 않은 지체도 있다. 사회가 유지되려면 흔히 말하는 좋은 직업도 있어야 하지만 힘든 직업도 있어야
시대가 악하고, 변덕스러우며, 죄가 극에 달할수록 변종들이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음을 그리스도인들은 깨달아야 한다.요즘 새로운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중증급성호흡기질환 일명 메르스로 난리다. 2012년부터 중동지역 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나타났으며 15년까지 천 명 이상의 감염자와 4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 다른 변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인 사스(SARS)보단 떨어지나 치사율은 30~40%로 사스(약 9.6%)보다 높다.지난 5월 20일 한국에서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확인됐다. 6월 4일 기준으로 메르스 의심환자는 601명 격리대상자는 1,667명에 이른다. 앞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지 알 수가 없다.3년 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메르스 감염환자가 발견됐다. 이후 2014년 3월까지 200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다 2014년 4~5월 사이 갑작스레 300여명이 넘는 메르스 환자가 보고되어 논란이 됐다. 같은 해 7월 이후 감염자는 점차 줄어들었으나 현재까지도 매달 수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유럽질병통제센타(ECDC)에 따르면 2012년 4월부터 2015년 5월 30일까지 총 25개국에서 1,172명의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아마르티아 센 이라는 사람은 1998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뛰어난 학자이다. 이 사람은 “빈곤과 복지”에 관한 연구가 인정되어 노벨상을 받게까지 됐다. 이 사람이 쓴 글 중에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를 구별 지어 발표한 적이 있다. 좋은 정치는 시장경제의 꽃을 피우고 시장 역동적으로 가동케 한다. 나쁜 정치는 시장을 망가뜨린다. 최악의 기근은 흉년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시장 기능을 가로막는 잘못된 정치 때문에 발생한다.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정치가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몇 가지 중요한 문제들에 대하여 분명한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이 제대로 실현되어 있도록 길을 열어 주면 정치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다. 중요한 원칙들 중의 하난가 국민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들을 한곳으로 수렴하여 나가는 일과 시장경제를 존중하여 자본주의 경제 질서와 민주주의 기초를 지켜 나가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렇게 쉬워 보이는 일들이 왜 잘 안 될까? 사람들의 욕심 때문이다. 이기심 때문이다. 그래서 잘 안 된다. 성경에 다스림의 은사가 나오는데 이 다스림에 해당하는 원문에 보면 “선장” 행정가의 의미가 있다. 이렇게 다스림의 은사는 바르게
요즘 들어 국가와 사회 전방에 걸쳐 기본이 바로서는 정상적인 나라와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구호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에 돌입하여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기독교 또한 혁신을 요구받고 있다. 깨끗하고 투명한 기독교단, 올바른 유관기관들, 교회행정, 재정투명성 및 많은 부분에서 바른 집행을 강력히 요구받고 있는 것이다. 잘못된 관행, 부정부패가 만연한 기독교를 바로잡기 위한 자정노력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으며, 꼭 해야만 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불편과 부담을 주는 불합리한 사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반성하고 새로운 결단을 해야 한다. 과거로부터 지속되어 온 기독교 전반의 비정상을 혁신하여, ‘기본이 바로 선’ 기독교 교단 및 기독교 유관기관들, 대형교회 뿐만 아니라 중 소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새로워지는 혁신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기독교 각 교단, 기독기관 곳곳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부정부패, 부조리, 불법, 편법들의 비정상을 바로 잡지 못하면 기독교의 미래는 암울 할 것이다. 기독교가 사회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면치 못하고 외면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 위선 때문일 것이다. 교회가 생명력을 잃고 신앙
괴테가 말했다. “그 사람의 보여지는 모습대로 그를 대하면 당신은 그를 더 나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의 잠재력을 믿어 주면 당신은 그 믿음대로 그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이 믿음의 원리를 손수 보여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는 시몬을 보면서 그를 반석이라 불렀다. 천방지축 급한 성격의 시몬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가 행동하는 대로를 보신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잠재력을 보시고 믿어 주신 것이다. 그렇게 이름이 베드로로 개명된 후에도 시몬의 행동은 별로 달라지지는 않았다. 마지막 시간이 다가옴을 알고는 제자들에게 심각하게 ‘너희 나를 버리고 흩어질 것이다’라고 말하자, 눈치 없는 베드로는 이렇게 호언장담했다. ‘여기 있는 자들이 다 주를 버리고 달아날지라도 저만큼은 절대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믿어주십시오. 제가 베드로 아닙니까?’ 하지만 그는 멋지게 배반하고 도망쳤다. 그때까지만 해도 베드로는 그랬다. 하지만 주님은 끝까지 베드로를 믿어주었고, 그에게 당신의 교회를 맡겼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내 양을 먹이라.”베드로는 주님의 믿음대로 반석이 되었고, 마지막 순교의 순간까지 소명의 길
우리 교단에는 많은 기관들이 있다. 신학대학교가 있고, 기독교도서 판매와 출판, 각종 세미나와 제자훈련 등을 주관하는 교회 진흥원, 중국 선교사 왈레스를 기념하여 세운 침례병원과 교회 개척기금 또는 건축 기금을 지원해온 국내 선교회들이 있다. 위에 언급된 네 기관들 모두 미남침례교회의 지원으로 세워졌고 운영되어 왔다. 그 외에도 침례신문사, 해외선교회, 군경선교회, 교역자복지회, 전국남선교연합회, 전국여성선교연합회, 뱁티스트사와 전국사모회가 있다. 이들 8개 기관은 해당 기관의 임원이나 이사들의 헌금이나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이중에는 모범적이며 헌신적인 운영으로 기관이 성장함과 동시에 교단적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해외에 자랑할 수 있는 기관이 있는가 하면 다른 기관 중에는 관리자의 도덕적 해이와 사명감 부족으로 빚더미에 올라앉거나 기금이 고갈되고 각종 비리가 발생하여 교단의 근심거리가 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우리 교단은 한 때 분열의 고난을 겪었고, 다시 합동의 기쁨도 있었다. 초기에는 미남침례회와 유대를 맺고 목회자 생활비를 후원하고 개교회가 대지를 구입하거나 건축을 할 때 미국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원 해준 일이 많았다. 이렇게 기도와 헌금으로 후원해 주는
“다 쏟아내지 말고 20%만 말하라” 대기업에 다니는 모 과장은 얼마 전 느닷없이 지방으로 발령이 났다. 회식 자리에서 ‘사건’이 화근이었다. 그는 올 초 성품이 나빠 직장 내 ‘공공의 적’ 으로 통하는 상사에게 회식 자리에서 불만을 토했던 것이다. 후배들 사이에선 영웅이 됐지만 조직의 반응은 냉랭했다. 그는 어느새 ‘인내심 부족하고 인화력 부족한 직원’으로 낙인 찍혔다. 결국 과장은 항의 한 번 했다가 ‘유배’신세를 자초하고 말았다. 상사나 동료의 불합리한 처우와 일처리에 항의하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러나 상하 관계가 분명한 조직에서 인사평가권이라는 무시무시한 칼자루를 쥔 상사에게 잘못 항의했다가 본전도 못 뽑기 십상이다. 기분을 덜 상하게 하면서 할 말을 하는 법은 없을까 하고 깊이 반성했지만 때는 늦었다.1. 아니꼽더라도 일단 상대를 띄워라.공문선 커뮤니케이션 클리닉 대표는 “일단 긍적적인 단서를 붙여 상사를 향한 포문을 열라” 고 조언 한다. 예컨대 ‘앞으로 크게 되실 팀장님께서 이러시면 되겠어요?’, ‘제가 철석같이 믿고 있는 팀장님이 그러시면 안 되시죠?’ 등 농담성 아부 멘트로 시작해 긴장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라는 것이다. 상대는 빈
무교절이 지난 지 50일이 되는 날,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모여들고 있었다. 성경 말씀처럼 하나님의 선민처럼 경건하게 살아보려는 마음을 가진 “경건한 유대인들”로서 예루살렘이나 유대에 거주한 이들도 있었지만 외국에 사는 이들도 있었다. 외국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을 ‘디아스포라’라 하는데 그들은 오순절 규례를 지키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해 예루살렘에 들어온 것이다. 그렇게 예루살렘 거주민과 유대 인근각처에서 모여든 순례 객과 천하 각국에서 온 유대인들 그리고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에 모여들었다. 그렇게 순례객이 조용히 이동하고 있었는데 예루살렘 성 내 한 곳에서 갑자기 많은 사람들의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은 소리가 나는 곳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는데 큰 무리가 모였다고 말한다. 모여든 무리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들의 말은 헛소리도 아니었고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소리도 아니었다. 오히려 갈릴리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어떤 일들의 대해 자랑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고 있었다. 더 놀라운 일은 여러 종류의 외국어를 거침없이 말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자리에 적어도 15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온 유대인들
5월은 가족의 달이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달이다.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부부의 날이 5월에 모두 모여 있어 가족을 생각하고 가족이 모두 모여 행사를 하게 만드는 달이다.화창한 봄날을 연상케 하고 대학에서는 축제를 연상케 하고, 밝은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계절의 여왕이다.가족의 화합을 떠올리게 하는 5월에 아동학대, 노인 학대 등 서글픈 소식들이 들려온다. 어린이날에 들리는 소식은 아동학대의 가장 큰 주범이 그들의 부모이며, 부모 중에서도 아버지의 폭력에 의해 사망하는 어린이가 매우 많다.아동학대의 80% 이상은 가정에서 이루어지며, 77% 이상이 부모에 의해 자행된다. 어린이집에서 나타난 학대사례로 연일 떠들썩했으나 기관보다 더 심각하고 집요한 학대는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가하는 폭력은 훈육이라는 핑계로 가해지는 것이 가장 많다. 밤에 잠을 자지 않는다거나 울고 보챈다거나 또는 대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않는다거나 등의 이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이유들은 채벌로 교정될 수 없는 것들이다.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을 두고 보지 못하고 체벌을 하는 데에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부모의 책임감 부족, 부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