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8 (목)

  • 맑음속초 10.3℃
  • 맑음동두천 3.3℃
  • 맑음파주 1.2℃
  • 맑음대관령 -1.8℃
  • -춘천 3.0℃
  • 맑음북강릉 8.4℃
  • 맑음강릉 11.2℃
  • 맑음동해 10.0℃
  • 맑음서울 7.5℃
  • 맑음인천 9.5℃
  • 맑음수원 4.7℃
  • 구름많음영월 3.9℃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8.3℃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4.7℃
  • 구름조금제주 14.5℃
  • 구름많음성산 13.9℃
  • 구름많음서귀포 14.3℃
  • 맑음강화 4.6℃
  • 맑음양평 4.0℃
  • 맑음이천 2.6℃
  • 맑음보은 1.5℃
  • 맑음천안 2.6℃
  • 맑음부여 3.0℃
  • 맑음금산 2.0℃
  • 맑음김해시 9.4℃
  • 맑음강진군 8.4℃
  • 맑음해남 7.0℃
  • 맑음고흥 5.2℃
  • 맑음봉화 0.1℃
  • 맑음문경 5.9℃
  • 맑음구미 5.8℃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창 3.1℃
  • 맑음거제 9.2℃
  • 맑음남해 10.0℃
기상청 제공

인터뷰

전체기사 보기

“소수정예화, 전문화된 대학원, 평생교육 과정 특성화로 위기 극복하겠습니다”

인터뷰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한국침신대)는 우리나라 대학 위기 상황을 극복하면서 교단 신학교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교단의 후원과 전국 최상위권의 장학금 지급을 비롯해 뛰어난 교수진의 포진은 한국침신대를 세계 최고의 신학대학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2022학년도 수시 입시를 앞두고 본보는 김선배 총장의 입장을 들어 봤다. ◇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2학기를 맞이했습니다. 2학기는 학사일정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 = “지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전면 대면 수업으로 학사일정을 진행합니다. 지난해는 감사하게도 내부적으로 단 한 건의 코로나19 감염도 없었습니다. 물론 이번 학기 예측은 어렵지만, 설령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다고 해도 이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해놓았습니다. 우리 대학에는 한 주에 700개 정도의 강의가 개설되고,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55개 정도의 강의가 동시에 개설되는데, 대면과 실시간 비대면 동시 강의가 병행되도록 준비했습니다. 설령 코로나 상황이 악화하더라도 강의는 원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 최근 국내 대학들의 관심은 교육부의 대학평가에 대한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일부 신학대학들도 결과에 대해 희비가 엇갈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