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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유럽지역 동시 거리전도 15개국 참여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지난 3월 한 달간 유럽대륙에서 4차 광고선교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4차 광고선교 캠페인은 부활주일을 앞둔 3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15개국 60여 교회가 다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동시 거리전도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거리전도 캠페인은 복음광고가 세워진 프랑크푸르트를 비롯해 뮌헨, 마부르크 등 독일의 각 지역에서도 적극적으로 거리전도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코소보 등 크고 작은 유럽의 한인교회들이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지난 3월 1일 처음 유럽에 선보인 복음광고가 세워진 한 달 동안 첫 토요일인 3월 3일 시작된 현지 거리전도에는 300여 명의 교민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참여해 중앙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과 독일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4번째 대륙인 유럽이 성료된 후에는 국내 광고선교 캠페인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가 부산을 시작으로 국내를 7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대표 도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광고선교 캠페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복음의전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www.jeonham.org, www.facebook.com/jeonha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캠페인 후원 및 광고선교 참여문의는 대표전화 <02-6673-0091>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전함’을 검색하면 가능하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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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