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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이 있는 나눔의 창 CTS ‘콜링갓’ 특집



브라이언 박 목사의 영성 있는 말씀과 기도로 현대인들의 고민을 나누는 CTS ‘콜링갓’이 10월을 맞아 다양한 특집을 진행한다. 콜링갓은 10월 8일과 9일 ‘시청자 특집 2부작’을 방송한다.
매일 평균 3000통의 기도요청 전화가 오지만 정해진 방송시간 탓에 7명도 못되게 전화를 연결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브라이언 박 목사와 제작진은 그동안 전달된 시청자들의 기도제목들을 선별해 질병치유, 영혼구원, 신앙회복 등 다양한 키워드로 한 명이라도 더 기도해 드리겠다는 마음을 방송에 담는다.


또한 그동안 콜링갓을 통해 연결됐던 시청자들 중 변화된 사례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10월 16일은 CTS ‘콜링갓’ 700회를 맞아 회차를 이어오며 드려진 기도의 응답을 받은 시청자들을 연결해 응답의 축복과 감사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응답의 기쁨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며 CTS기독교TV를 주님의 도구로 귀하게 사용하시는 은혜를 함께 나눈다.


한편 브라이언 박 목사가 진행하는 ‘CTS부흥집회-오직 예수’는 3주년을 맞아 10월 16일 저녁 7시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CTS기독교TV 본사 아트홀에서 워십 콘서트를 진행한다.
매회 성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CTS부흥집회-오직 예수’는 브라이언 박 목사의 영성 있는 말씀과 함께 찬양 사역자 손재석 목사와 팀 ‘원하트’의 찬양으로 은혜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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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