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제의 신간

새로운 삶(가정교회 삶공부 2단계)

 

새로운 삶(가정교회 삶공부 2단계)
┃랄프 W. 네이버 지음┃이수관·최병희 옮김┃292쪽┃12000원┃요단출판사
책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이 세상은 천국의 생활을 연습하고 훈련하는 훈련의 장이며 삶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통로이다.  책은 하나님의 훈련장인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인생인지를 보여준다. 또한 어떻게 살아야 이 땅 가운데에서 천국을 경험하며 살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이재훈 지음┃236쪽┃12000원┃두란노
책은 죽음 이후에 누리게 될 영원한 안식처로서의 하나님 나라보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모든 이들에게 십자가 대속의 은혜와 부활의 증거로 주신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전자의 것을 배제한 것이기보다는 충실한 전제를 띄고 있다는 데 더 큰 의의가 있다. 이 둘은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으로 인한 은혜이고, 능력이고, 복음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우리의 막연한 인식을 15가지의 영역에서 영성과 지성과 감성으로 터치하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균형 잡힌 신앙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