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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웅진씽크빅과 MOU 체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CTS’) 유아교육전문 1인방송 키즈에듀티비는 지난 926일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상암동의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 사업단에서 진행됐으며 CTS 윤문상 부사장과 웅진 놀이의발견 이영훈 사업단장이 참석했다.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은 동네의 체험학습’, ‘키즈까페’, ‘문화강좌등 유아동타겟 오프라인 교육장과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App 서비스이며 이미 13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CTS ‘키즈에듀티비는 최근 유아동의 희망직업 1위가 될만큼 커다란 영향력을 가진 유튜브에서 건전한 유아교육 콘텐츠만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1인방송 사업으로 국내 유명 유아교육 교육업체 70여곳 이상과 제휴돼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웅진의 App기반 130만 유아동 마케팅 플랫폼과 CTS의 유튜브 기반 유아교육 강좌를 교회에 무료로 제공하여 비기독교인들도 부담 없이 지역교회로 오게 만드는 새로운 유형의 교회 문화학교 모델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CTS는 우선적으로 10월 내, 5개 내외 시범운영 교회를 선정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지역별로 희망교회 가운데 현장 실사를 거쳐 추가 교회를 선정할 계획이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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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