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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현재이 말씀그라피전


캘리그라피로 복음을 전하는 청현재이 문화선교회(대표 임동규)는 오는 3월 6일까지 극동방송 갤러리에서 말씀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19년 4월~12월 극동방송에서 “복음쓰는 남자, 청현재이 임동규 작가입니다”를 진행하면서 청취자들에게 디지털 이미지로 공개됐던 말씀그라피 21점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한 주를 살아갈 말씀을 극동방송 청취자들이 오디오로 나누고 미디어로 공유하기 위해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임동규 대표가 매주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쓴 작품으로조형적인 멋을 추구하기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말씀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가독성에 치중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방송전파선교 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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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