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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감사찬양 열린음악회

오는 10월 12일 연세중앙교회 안디옥홀에서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원장 라정찬 박사)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의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 안디옥문화홀에서 ‘감사와 찬양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이 주관·주최하고 연세중앙교회와 FEBC 극동방송, 국민일보가 후원하는 찬양축제이다. ‘오직 하나님 은혜로’를 주제로 한 음악회는 찬송가 ‘날 구원 하신 주 감사’의 원곡자로, 월드비전 홍보대사 등 국제적으로 왕성한 음악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재미동포 최명자 찬양사역자를 비롯해 디즈니 만화영화 ‘인어공주’의 주인공 에리얼 역을 맡았던 손영진, 방송 등 왕성한 대외활동을 하며 평창 스페셜 올림픽 공연에도 참여했던 클래식 뮤지컬팀 유엔젤보이스 등이 출연해 울림있는 찬양의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또, 전 YG엔터테인먼트 보컬 트레이너를 역임한 MBN 라스트싱어 경연 우승자 하니와 CBS joy4u ‘사랑의 노래 평화의 노래’ 진행을 맡고 있는 최인혁,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프로듀싱과 편곡 및 연주활동을 하며 MBC 문화콘서트 ‘난장’의 하우스밴드를 맡아 주목 받은 임호 하우스밴드도 참여한다. 사회는 극동방송 양현민 아나운서가 맡았고, 출연진과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다함께 찬양’ 순서가 피날레로 준비돼 함께 은혜를 나누는 음악회의 의미를 더한다.


이번 음악회는 줄기세포 강연을 위해 최근 미국을 찾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 원장이 미국 현지에서 가진 작은 콘서트가 계기가 됐다. 당시 공연에 참여한 최명자 씨가 국내에서도 우리 이웃들에게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면 좋겠다는 취지에 전폭적으로 공감하고, 직접 출연진을 섭외해 이뤄지게 됐다. 


라정찬 박사는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이며,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의 생명”이라며 “모두가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찬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사항은 바이오스타 홈페이지(http://www.biostar.co.kr) 또는 080-572-2113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성체 줄기세포를 활용해 퇴행성관절염과 알츠하이며병은 물론 암 등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재생의료의 허브로, 최근에는 20여 년에 걸친 연구 과정을 거쳐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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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