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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인천·부천)침례교연합회 정기총회

신임 연합회장에 전종진 목사 선출

 

경인지역(인천·부천)침례교연합회(연합회장 이창재 목사)는 지난 1월 16일 보라교회(전종진 목사)에서 16차 정기총회 및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연합회장 역임자 김성오 목사(간석중앙)의 사회로 연합회장 역임자 황인전 목사(시흥찬송)의 기도, 연합회 서기 김용현 목사(성은중심)가 성경봉독하고 이동재 목사(함께하는)가 특송한 뒤, 직전 연합회장 강대준 목사(동행)가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 33:2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대준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야 하며 또한 하나님이 나 때문에 행복하고 기뻐하셔야 한다. 주어진 그릇에 따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주님이 기뻐하는 그릇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 재정부장 박재철 목사(향기로운)의 헌금 기도, 사무총장 전종진 목사(보라)가 광고하고 연합회장 역임자 김종국 목사(반석)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연합회장 이창재 목사(인천중앙)의 사회로 주요 보고를 진행하고 신임 연합회장에 전종진 목사(보라)를 추대하고 신임원을 선출했다. 전종진 연합회장은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이자 직전 연합회장인 이창재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창재 목사는 직전 사무총장으로 헌신했던 전종진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안건으로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세우기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경인지역(인천·부천)침례교연합회 역사 편람 발간을 위한 위원회를 조직키로 결의했다.


경인지역(인천·부천)침례교연합회는 인천, 경인, 부천, 경인동, 미추홀 5개의 지방회가 연합회로 인천, 부천지역의 복음화를 위한 협력사업과 상호교류 및 친목을 다지고 있다.  

연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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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현안에 왜곡․확대 해석은 공멸의 길
존경하는 3500여 침례교회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불철주야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114차 총회는 115차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교단의 현안을 제대로 바라보고 우리의 문제와 위기를 직시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총회를 비롯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관련 현안에 대해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로 왜곡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확대 해석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 총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침신대가 ‘평가 인증 유예’에 대해 대의원들이 알아야 할까요? 지난 2025년 6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한국침신대가 ‘인증 유예’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인증 유예’라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한국침신대를 사랑하는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은 의구심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가 인터넷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침례교단은 과거 왜곡된 정보와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로 교단의 자랑이었던 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