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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청년선교 청년세대 선교축제

(사)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는 오는 2월 13~14일 양일간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 미래관에서 3회 두드림투게더 선교축제를 진행한다.


“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관점”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선교축제는 청년 세대에게 선교를 배우고 선교적 관점을 키우며 선교에 대한 벽을 낮추는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동원 선교사역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봉 목사를 비롯해 김석우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선교적 개념을 세우는 “Welcome to the Mission World”와 황바울&간미연의 뮤직콘서트, 팀커뮤니케이션, (사)청년선교의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등을 진행한다.


선교축제 참가 신청은 구글폼(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pc61_6GbuUH17y5BKTSqlpNcZ7_-0I8O9u01_-YRa5u5SVQ/viewform)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으며 온라인 등록은 3만 원, 현장등록은 3만 5천 원이다.

문의) 031-284-5600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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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