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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행복나눔교회 법인설립 10주년 감사예배

 

동남지방회(회장 김갑선 목사) 더행복나눔교회(박운주 목사)에 소속된 사회적 협동조합 더행복나눔(이사장 박운주 목사)은 지난 5월 20일 조합 2층 다목적실에서 법인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와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조합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박운주 목사의 사회로 창의창업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김갑선 목사(임천제일)가 기도하고 김성원 목사(하늘소망)가 “말씀이 일하십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만천 목사(세우리)가 10년간 더행복나눔의 노고를 축하하고 응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CCM 아티스트 안미향의 무대로 ‘러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천년이 두 번 지나도’ 등 감동적인 곡들이 이어지며 참석자들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줬다.


박운주 목사는 “2025년 협동조합이 세워진 이후 10년 동안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보호작업장 운영, 지역 아동센터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섬김과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이번 감사예배를 통해 다시 새롭게 도약하는 더행복나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행복나눔교회는 경기 평택시 1회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장애인보호작업,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선교사역을 위해 더행복나눔재단과 외교부 소속 사단법인 더행복나눔인터내셔널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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