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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꿈의교회 김요셉 전도사·이용만 집사 안수 예배

 

멀티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는 지난해 12월 19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목사)에서 김요셉 전도사(더꿈의)와 이용만 집사(세종꿈의)의 목사․집사(호칭장로) 안수예배를 드렸다.


세종꿈의교회 물댄동산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글로벌지방회 시취위원 송명섭 목사(신영)가 대표로 기도하고 안희묵 목사가 “좋은 물건이 되십시오”(딤후 2:20~2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안희묵 목사는 설교를 통해 “종은 주인의 쓰임이 합당한 자가 돼야 한다. 오늘 안수 받는 이들은 종으로 하나님의 물건이 됐다. 이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의미한다”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꼭 필요한 좋은 물건이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안 목사는 “오늘 안수 받는 이가 진정으로 신의 한 수였다는 자랑스러운 물건, 사랑스러운 물건이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께 좋은 물건으로 멋진 하나님의 리더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목사 안수례는 지방회 시취위원회 서기 이강희 목사(운궁)가 목사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안희묵 목사가 김요셉 형제에게 목사에 대해 서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사 안수는 안수위원(안희묵 목사, 한민호 목사, 이강희 목사, 황순규 목사, 문제정 목사, 임재경 목사, 송명섭 목사, 김용철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시취위원장 한민호 목사(주마음)가 기도했다.


안수 후, 안희묵 목사는 김요셉 형제가 기독교한국침례회 더꿈의교회 목사가 됐음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고 김요셉 목사의 부친인 김용철 목사(새능력)가 김요셉 목사에게 가운을 착의해줬다. 이어 글로벌지방회와 더꿈의교회에서 안수패 및 꽃다발 증정의 시간을 가지고 안유진 목사(더꿈의)가 축사를, 월드베스트프랜드 대표 차보용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며 김요셉 목사의 안수를 축하했다.


이어진 집사 안수례는 시취위원회 이강희 목사(운궁)가 이용만 집사의 시취경과를 보고하고 이용만 집사가 안수집사 서약하고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대표로 시취위원 황순규 목사(강북제일)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안희묵 목사가 안수집사로 공포하고 안희묵 목사가 임직포를 수여하고 임직축하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글로벌지방회 회장 조영호 목사(새누리)가 권면 및 격려하고 안희묵 목사가 광고한 뒤, 김요셉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목사 안수를 받은 김요셉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세종꿈의교회에서 예배 인도 사역을 감당한 뒤, 현재 더꿈의교회 예배인도 및 교회학교 총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가족으로 김지은 사모와 선율, 선민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용만 집사는 2015년 7월 세종꿈의교회를 등록하고 2016년 9월부터 중등부 목자와 남자 목자, 리더목자로 섬겼고 재정위원, 사역위원, 다음세대국 국장, 중등부 교사로 헌신해 왔으며 현재 의료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기독 의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가족으로 아내 양신승 집사와 수현, 나현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송우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