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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신천지 사기 포교법


한국기독교이단상다소협회 광주상담소 / 기독교포탈뉴스 / 90/ 6,000

한국교회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 신천지)이 중국에서도 활개를 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거나 신학원 개설해 지속적으로 중국인·몽골인들이 신천지에 미혹되고 있다. 이에 기독교포털뉴스(대표 정윤석 기자)는 중국어로 보는 만화로 보는 신천지 사기 포교법을 발간했다.


실제로 지난 201311월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를 통해 수료한 중국인들만 900여 명에 육박할 정도로 신천지의 중국 포교는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 책에는 신천지 신도들이 즐겨 쓰는 사기 포교법이 총망라돼 있다. 이 책에는 캠퍼스에 신천지가 자주 사용하는 포교방법(새내기클럽, 위장 큐티모임, 토익·영어 성경 공부모임, 독서클럽, 타로점 이벤트, 조별 프로젝트, 신학생 설교 평가 등), 길거리에서 사용하는 방법(도형심리 상담, 스피치 평가, 이벤트 당첨, 커플 상담, 휴대폰 빌리기, 큐티책 평가나 가짜 무속인 투입), 신천지교회이면서 정통교회인 것처럼 운영하는 위장교회나 정통교회에 추수꾼을 투입해 교회 밖 성경공부로 끌어들이는 수법 등이 만화로 설명했다.

신천지는 심지어 영재 아동 학부모 모임, 선교비 모금을 위한 일일찻집, 가짜 이단상담세미나까지 개최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신천지를 포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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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