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는 지난 2월 10일 지방회 월례회에서 역사위원회 조직 구성을 진행하고 신임 위원장에 전인배 목사(예문)를, 연구위원으로 노수민 목사(천안영음찬양)와 박성훈 목사(생명시내), 자문위원에 오지수 목사를 임명했다. 천안지방회는 지난 2024년 지방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도서인 ‘길갈에 세운 돌’ 출간이후 지역 교회의 역사 자료에 대한 체계적 보존과, 연구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원회를 세우기로 했다. 천안지방회 역사위원회는 앞으로 지방회와 소속 교회의 역사 자료를 수집․정리․보존하고 역사기록물 편찬과 연구 활동을 전개해 지방회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천안지방회는 “역사는 기록되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번 위원회를 통해 지역교회들의 신앙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세우는 일에 일조할 것”이라며 “이와 같은 활동으로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발자취를 전하며 역사 인식 제고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보부장 조영관 목사
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와 온양지방회(회장 김병철 목사)는 지난 2월 23~24일 양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지방회 연합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92년 1월 13일 천안지방회 대곡교회에서 온양지방회가 분립(분지방)된 이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열린 연합 행사다. 당시 천안 25개, 온양 15개 교회로 시작했던 양 지방회는 2026년 현재 각각 41개, 31개 교회로 성장하는 결실을 맺었으며, 이번 수양회를 통해 그동안의 은혜를 나누고 연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예배는 천안지방회 사회부장 김병곤 목사(하늘사랑)의 사회로 시작됐다. 천안지방회장 최광섭 목사(하늘정원)의 대표기도 후, 우리교단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득불 할 일”(고전 9:16~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영혼 구원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있다”며 “바울처럼 복음에 사로잡혀 뜨겁게 은혜를 회복하고, 소명을 따라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최 총회장은 최광섭·김병철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인사와 온양지방회 체육부장 서성래
침례교 경인지역(인천․부천)연합회(회장 소진홍 목사)는 지난 1월 14일 온예찬침례교회(정성민 목사)에서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증경연합회장 김명렬 목사(인천방주)의 사회로 전도부장 백승웅 목사(실로암)가 기도하고 서기 김용현 목사(성은중심)가 성경을 봉독한 뒤, 직전 연합회장 전종진 목사(보라)가 “벧엘로 올라가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종진 목사는 “야곱이 위기 속에서 문제 해결이 아닌 ‘벧엘로 올라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벧엘로 올라가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며 예배했다”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무조건적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자 결단해서 하나님이 힘으로 사는 자가 됐듯, 하나님의 은혜의 신앙으로 나가는 경인연합회가 되는 축복된 해가 되자”고 전했다. 이어 재정부장 박성준 목사(인천효성) 헌금 기도하고 증경연합회장 박순상 목사(주원)가 축도함으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후 증경연합회장 박상철 목사 기도로 시작된 2부 정기총회는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 신임회장에 정성민 목사(온예찬)를 선출했으며 신임원들을 선출하고 ,연합회를 위해 헌신한 직전 연합회장 소진홍 목사(브니엘)와 사무총장 정성민 목사(온예찬)에게
경북지방회(회장 최정민 목사)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지방회 교육부(부장 조흥원 목사) 주관으로 경북도청 투썸플레이스 세미나실에서 목회자부부 성경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 사용 설명서’ 저자 이진섭 목사가 강사로 나서 저서를 중심으로 성경 사용과 성경 묵상에 대해 강의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참석한 목회자 부부들은 평소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 왔던 성경 사용과 성경묵상에 관한 지식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롭게 정리하고 ‘성경을 어떻게 사용하고 묵상하며 해석할까?’하는 물음에 대해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매우 유익하고 은혜로운 세미나였다고 의견을 나눴다. 지방회 공보부
청주중앙지방회(회장 남궁육 목사)는 동행침례교회(남궁육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진행하며 체육청소년부 주관(부장 최선영 목사)으로 AI와 관련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정재윤 목사(나무숲)가 강사로 나서 “목회에 도움되는 AI활용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AI시대가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특성화된 각각의 AI 프로그램을 소개받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목회에 잘 적용하고 활용한다면 목회에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강의를 마치고 한재희 목사(사랑나눔)의 섬김으로, 지방회 “목회자 부부 프로필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가졌다. 한재희 목사는 전문가 못지 않은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지방회 목회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최선영 목사는 “앞으로도 지방회를 통해, 목회에 힘이 되는 아름답고 풍성한 교제가 나누어지도록 힘쓰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보부장 최영균 목사
동청주지방회(회장 박종욱 목사) 성화침례교회는 지난 2월 7일 교회 본당에서 송재관 2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취임식은 성화교회 창립 23주년을 맞아 개척자인 고(故) 주효종 목사의 신앙 유산을 계승하고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여는 뜻깊은 자리였다.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장 박종욱 목사(변화)의 사회로 김길중 목사(흥덕)가 대표로 기도하고 전용길 목사(제자들)가 성경을 봉독한 뒤, 이덕만 목사(청원)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 4:7~15)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덕만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이 공동체 안에 온전히 이루어질 때 성화교회가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이라며 취임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격려했다. 2부 취임식은 지방회 총무 임승길 목사(광명)가 취임하는 송재관 목사를 소개했다. 송재관 목사는 청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관광대학교 교수와 청주대 창업교육센터 총괄매니저를 역임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마쳤다. 이후 상당교회를 담임하며 지방회와 교회를 섬겼다. 이어 박종욱 목사의 집례로 서약과 공포가 진행됐으며, 송재관 목사가 성화교회 2대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강중침)는 지난 2월 6일 왕십리비전센터 비전채플에서 리칭아웃처치프로젝트(Reaching Out Church Project, 리칭아웃처치) 콘퍼런스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 리칭아웃처치는 강중침의 외부 사역으로 강중침 리칭아웃 재정을 지역교회에 흘려보내 해당 지역에서 2026년 12월까지 사랑과 섬김의 사역을 전개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리칭아웃처치는 월드사역연구소가 전개하고 있는 1기 월드회원 3개 교회와 침례교회 4개 교회로 가슴뛰는교회(원종선 목사), 섬김의교회(서대승 목사), 대현교회(김동현 목사) 나무숲교회(정재윤 목사), 우리중앙교회(서영섭 목사), 제성교회(조요한 목사), 청주아우름교회(문사진 목사) 등이다. 콘퍼런스는 강중침 나눔복지국 최용준 목사의 사회로 나눔복지국 운영위원장 도상균 장로가 기도하고 최병락 목사가 리칭아웃처치 사역의 태동과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콘퍼런스에 참석한 교회들의 현황을 들은 뒤, 협약서에 사인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락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언론을 통해 나온 교회들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면서 교회가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곳임을 알리고 지역 교회를 통해 이뤄내자는
다음세대와 한국교회 영성을 깨우고 있는 유스비전선교회(대표 장용성 목사)는 지난 1월 29~31일 광은기도원에서 “Never never Give up”이란 주제로 2026겨울 유스비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장용성 목사(주님이꿈꾸신)를 비롯해 강은도 목사, 이승제 목사, 박윤호 목사가 나섰으며 범키와 지선, 박상연 찬양사역자와 듀나미스워십 팀이 찬양으로 섬겼다.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모인 400여명의 어린이·청소년·청년 예배자들은 2박 3일간의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다. 유스비전 캠프는 노는 캠프가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캠프로 이번에는 특별히 20주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장용성 목사는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은 오직 말씀과 예배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변화도 회복도 부흥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인본주의를 버리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회에 다음 세대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는 많은 다음 세대가 있다. 그들을 다시 예수께로 이끌어와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사역 활성화를 언급했다. 한편 유스비전선교회는 오는 6월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준비하고 있으며 7월에 열리는 여름 유스비전
온양지방회(회장 김병철 목사)는 지난 1월 29~31일 2박 3일간 서산 서해안 청소년수련원에서 중고청 연합수련회를 진행했다. 온양지방회는 그동안 하계에 연합수련회를 진행해 왔고 이번 2026년부터 연합 동계수련회를 진행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님을 믿으라”란 주제로 지방회 청소년부장 엄태일 목사(새생활)가 진행했으며 주강사로는 최창수 목사(수지예본)가 나서 저녁 집회를 인도하고 특강 등이 이뤄졌다. 이번 동계수련회는 지방회 소속 15개 교회 130여 명의 목회자와 사역자, 교사, 헌신자들이 함께 했다. 공보부장 서동진 목사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는 지난 2월 3일 맑고밝은침례교회(김현종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총무 이진명 목사(하늘)의 사회로 재무부장 문강호 목사(효성중앙)가 기도한 후 김현종 목사가 “마음을 새롭게 하라”(롬 12:14~2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사회자의 합심기도 인도와 김영준 목사(주영광)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의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의 사회로 군경부장 김형구 목사(새하늘)의 개회기도 후, 전 회의록채택과 총무 보고 및 각부 보고가 이어졌으며, 선교부장 한원찬 목사(남양주하늘비전)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월례회 후에는 맑고밝은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고, 지방회 여선교회(회장 전혜숙 권사 하늘비전, 총무 윤소정 집사하늘비전)에서 음료를 섬김으로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