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침례교전국어린이찬양대회 ‘해피프레이즈 찬양제’ 오는 11월 22일 연세중앙교회서 개최BTN(침례교전국교사연합회, 회장 손석원 목사)이 주최하고 교회진흥원(원장 안병창 목사)이 주관하는 제1회 침례교 전국 어린이 찬양대회 ‘해피프레이즈 찬양제’의 예선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오는 11월 22일로 찬양제가 바짝 다가왔다. 침례교에선 처음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찬양제인 만큼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제1회 침례교어린이찬양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BTN회장 손석원 목사와 나눠봤다.편집자주 ◇ BTN에서 처음으로 침례교 어린이 찬양경연대회를 열게 됐습니다. 이 찬양대회를 열게 된 목적이 무엇인지요? = 오래 전부터 교회 일각에서 회자되는 얘기인데 ‘앞으로 교회가 걱정이다’, ‘교회학교에 아이들이 없고 청소년들이 없으니 교회의 미래가 어둡다’는 식의 목소리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어떠하든, 사회 문화의 배경이 어떠하든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실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진행해 가실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기에 BTN(침례교 전국 교사연합회, 이하 BTN)을 세웠고 이를 통해 침례교회 교회학교의 부흥과 성장을 꾀하고
온양지방회 신창교회를 담임하는 최재희 목사는 지난 10월 19일 주일 설교를 위해 방문한 침례신학대학교 배국원 총장에게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천2백만 원을 전달했다.배 총장은 “최 목사님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학생 입양 후원 모금 운동이 점차 교단 전체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최 목사도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펼치고 있는 ‘신학생입양 후원 발전기금’에 적극 공감하며, 부족하나마 학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약정 소감을 전했다.!--[if !supportEmptyParas]--!--[endif]--
침례신학대학교 배국원 총장은 지난 10월 20일 학교 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재학중인 장애학생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국 기획실장, 노은석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이 함께 배석했으며 장애학생 및 관련 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배 총장은 기도 후 인사말에서 “지난 학기에 이어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학교를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을 격려하며, 학교생활에 불편한 점은 언제든 건의하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은 교과목 및 수업에 대한 건의, 대학원의 장학금 신설 등에 대해 건의했으며, 배 총장은 관련부서들과 협의하여 점진적으로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행사를 준비한 노은석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우중에도 참석해준 학생들과 함께 귀한 교제를 나눈 것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성애는 명백한 성경 위배, 정정당당하게 비판할 것이나 기도가 중요하다”한국총회와 긴밀한 협력관계 언급, 세계 침례교회의 복음의 협력자 강조지난 9월 8~9일 “Pray, Conversation, Strategy”의 주제로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한 호텔에서 SBC 총회장 로니 플로이드(Ronnie W. Floyd) 목사의 초청아래 SBC의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모임은 로니 총회장의 리더십 아래 매우 영적인 큰 은혜 속에서 생산적이고, 열매있는 시간들이었다고 참석자들은 평가했다. 이 모임을 마친 직후 미주침례신문 사장 심윤수 목사와 로니 플로이드(Ronnie W. Floyd) 총회장과의 인터뷰를 가졌고, 한국 대표로 이번 모임에 참석한 폴김 목사와 이금하 전도사 부부와 심한나 사모가 함께 배석한 가운데 대담을 가졌다. 편집자 주 ◇ 미주침례신문 사장 심윤수 목사입니다. 저도 온라인으로 확산중인 기도운동에 가입했습니다. 이 기도운동에 당신과 동역자가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럼,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가진 미팅은 어떤 모임이며 어떤 결과가 있었습니까?= 저는 남침례교단의 리더들을 한 자리로 초대했고 몇 가지를 요청했습니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 신학과 신인철 교수(사진)가 해외 학술 논문집 Hervormde Theological Studies(HTS)에 투고한 논문이 위원들의 심사를 통과해 70(1) 호에 게재됐다. 올해로 발간 70주년을 맞은 HTS는 1943년 네덜란드와 남아공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신학 전문 학술지로 현재 남아공 Pretoria 대학교 신학부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매년 4회 발행되는 명성 있는 국제 학술지다. 전 세계 500개 신학관련 대학교/신학교 도서관에서 구독되고 있으며, 유럽, 북미, 호주등의 저명한 신학자들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에 기고한 논문의 제목은 “Women’s story implying Anti-Judaism aspects with Christological depiction of Matthew”(여성 이야기에 함의된 반유교대와 마태의 기독론적 묘사)로 신 교수는 “본 논문에서 마태복음의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분석하여 여성들의 이야기에는 반유대교 사상이 함의됐음을 증명함과 동시에 이러한 반유대교 사상이 마태의 기독론 묘사와 어떤 연관성을 있는지도 증명했다. 그리고 마태의 여성 이야기에 담긴 반유대교 사상이 마태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 부설 신학연구소 유정모 연구원(철학박사)이 2014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개인연구군 학문후속세대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17세기 화란의 자유의지론 논쟁에 대한 연구: 히스베르투스 푸치우스(1589~1676)의 ‘De Termino Vitae’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선정됐으며 총 1,2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고 기간은 2014년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이다.또한 상담심리학과 학과장인 권선중 교수도 지난 5월에 동 연구재단 신진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문제 수준의 실제 인터넷 도박 행동을 예측하는 인지-정서 모형 개발:잠재계층모형과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한 단기종단연구”를 과제로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2010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보기 드문 성과를 내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교수협의회(회장 김승진 교수)는 지난 10월 14일 대학예배 시간에 재학생들을 위해 1,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금년에도 학부와 신학대학원 및 교회음악대학원 학생들 중에서 총 21명을 선발했으며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된다.교수협의회 회장 김승진 교수(신학과)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이 장학금으로 힘과 용기를 얻어 학업에 더욱 정진하는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장학후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침신대 교수협의회는 지난 2004년부터 11년째 회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해 적립한 금액으로 학생들에게 지급되고 있으며 사제지간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는 가교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침신대 84학번 동기회, “입학 30주년의 기쁨과 감사함을 후배들에게 나눠주고 싶습니다”침례신학대학교 입학 30주년을 맞이한 침례신학대학교 84동기회(회장 윤찬호 목사, 총무 김석종, 서광선 목사)가 지난 10월 6~7일 양일간 입학 30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배국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동문 후배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다.특히 이날 동문들은 침신대 개교 60주년 기념 사업인 ‘신학생입양발전기금’ 약정에 적극 동참,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침신대에 전달하기도 했다.입학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예배는 김종성 목사(부산)의 사회로 김태복 목사(서울사랑의)의 기도, 84동기회 및 가족, 자녀들의 특별찬양, 이정구 목사(대전호산나)의 성경봉독이 있은 뒤, 안재민 목사(파주영광)가 “Rule in your hearts”(골3:15~17)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안재민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입학 30주년을 맞아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을 만나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말씀대로 예수님이 내 마음에 규칙이 되게 하기 위해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구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응답은 하나님이 해주실
지역위해 교회 개척부터 13년간 무료 공부방 운영지금은 어느 시골이나 아이들을 찾아보기 어렵고 아이들이 없다보니 자연스레 어린이집은 물론이고 유치원 혹은 방과 후 공부방 같은 시스템을 찾아보기 어렵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회 개척부터 지역 아동들을 위해 공부방을 운영해 아이들의 지식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도운 교회가 있다. 상주에 위치한 “사랑받는교회” 김대근 목사와 박지연 사모는 2002년 7월 1일 창립예배를 드린 이후 2014년 현재까지 평일날 아동센터 무료 공부방을 운영하고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며 지역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해오고 있다. 가정교회부터 성전건축까지지난 2014년 9월 13일 사랑받는 교회는 새로운 성전을 건축해 입당예배를 드렸다. 2002년 상가건물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후 2003년 첫 번째 예배당을 짓고 11년 만에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게 된 것이다. 김대근 목사는 2000년도까지 서울과 부산에 있는 기성교회에서 부목을 하며 사역을 해왔었다. 그러던 중 같은 시기에 사역을 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를 정도로 몸이 안 좋아 지면서 자신의 고향인 상주로 내려오게 됐다.건강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하나님께서 고향에 교회를
지은이 김남수, 김동녘│아가페북스│12,000원수많은 찬송들이 작곡되고 잊혀져가지만, 찬송가책에 담긴 찬송들은 역사 속에서 한결같이 사랑받은 검증된 노래들이다. 우리는 잘 모르고 있지만, 우리가 늘 부르는 찬송들이 작사·작곡된 배경에는 실제로 놀라운 사연들이 숨어있다. 찬송작가가 찬송가를 쓰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해 찬양하는 자가 목소리와 마음으로 함께 찬송할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 출간됐다. 그 것은 바로 침례신학대학교 김남수 교수가 지은 은혜의 찬송이야기이다. 김남수 교수를 만나 찬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 안녕하세요. 숨겨진 찬송이야기에 이어 은혜의 찬송이야기라는 책을 저술하게 되셨는데요. 먼저 침례교단 전국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복음으로 가득한 침례교인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래 전부터 하나님을 사랑했던 믿음의 선진들은 한 손에는 성경을, 다른 손에는 찬송가를 들고 있었습니다. 역사 가운데 선한 영향을 끼친 침례교도들을 살펴보면, 모두가 말씀과 찬송을 사랑했습니다. 우리들은 영국의 키이치, 번연, 스펄전 목사님, ‘복음찬미’를 짓고 한국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 펜윅 선교사님,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