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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도 AI로 가능”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3월 9일 공주꿈의교회(배창효 목사)에서 미래교회 목회 집중과정 AI활용 목회 3주차를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1~2주차를 통해 다양한 AI툴을 경험했으며 3주차는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미지를 바탕으로 영상 제작, 음성 입히기 등의 참석자들이 제작해 시연하는 부분까지 진행했다. 박군오 목사는 “AI의 유용성은 우리의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끼칠 정도로 수많은 활용 예를 볼 수 있지만 이를 교회 공동체로 접목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우리가 AI를 분별력 있게 사용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는 툴이나 활용보다 건전하고 성경적인 의미의 AI를 활용한다면 목회 사역에서 소요되는 시간들을 AI로 대폭 줄여 사역의 폭을 넓혀 나가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최인수 총회장을 비롯해 총무 김일엽 목사, 총회 임원들도 함께 참여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생성형 AI가 우리 삶뿐만 아니라 교회 사역에도 분명히 유익을 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집중과정을 다 마치게 되면 교단의 AI 전문 목회자들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15차 총회 미래교회 목회 집중과정 창업목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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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창시절, 나눔과 섬김으로 보답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나이나 연령, 직업과는 상관없이 오직 그 부르심에 사명으로 나아감에 있다. 특별히 오랜 시간 동안 신앙인으로 살아온 이에게는 좀 더 특별한 계기가 있다.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3년 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신학과에 입학한 늦깍이 신학생이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도경희 부회장은 젊은 동기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하며 자신이 무엇인가 행복한 추억을 남겨주고 싶은 마음을 품고 학교와 학생들을 돌아봤다. 학생들의 장학금 뿐만 아니라 학교의 노후 시설을 개선해주며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학교를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선뜻 4억 1800여 만 원의 사재를 학교에 기부해 학교 강의동 화장실을 최신 설비로 탈바꿈시켰다. <편집자주> ◇ 전국교회에 본인의 소개를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에 재학 중인 3학년 도경희입니다. 늦은 나이에 학교에 입학해 신학을 공부하게 됐지만,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신앙을 삶으로 실천하고 싶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저 개인적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늦깎이 공부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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