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 원데이캠프 개최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지난 8월 12일 CTS기독교TV 사옥에서 어린이 단원 180여 명과 인솔 교사 및 학부모 90명 등 총 2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CTS라디오JOY 강명준 사장은 원데이캠프 환영사를 통해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세상의 빛이 되는 아이를 양육하는 것에 그 운영의 목적이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상의 기쁨이 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후 행사는 개그우먼 김선정과 안무가 천미선 등이 각각 연기와 안무 특강 등을 진행했으며 TV 스튜디오 체험, 라디오 녹음 체험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현재 CTS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본사팀(CTS), 김포팀(주는), 부산팀(기장로), 안성팀(안성중앙), 강북팀(영광성서침례), 서초팀(신애감리), 노원팀(빛가온), 하나로팀(김포하나로스쿨), 의정부팀(늘푸른진건), 삼척팀(큰빛), 동두천팀(동성), 은혜와사랑팀(은혜와사랑), 대전엘림팀(한진희 지휘자), 성북팀(예일), 수지팀(갈릴리) 그리스팀(양용태 선교사) 등 16개 팀이 운영 중이며 올해 중에 대전팀(예뜰), 용산팀(만리현성결), 청주팀(서남), 원주팀(충정) 등 전국에서 20개 이상의 팀이 추가로 창단될 예정이다.


CTS는 현재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을 운영할 지역의 대표교회와 대안학교 및 단체를 계속해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 자격은 정식교단에 등록된 교회나 학교, 단체면 가능하다. CTS는 지역교회의 다음 세대 전도와 부흥을 위해 지역에서 합창단을 우선 창단하는 교회나, 대안학교, 단체 등에 지역대표팀 명의를 부여하고 있으며, 홍보용 디자인 소스, 합창 편곡악보 및 음원, 담임목사 설교 편성(CTS라디오JOY), 합창단 행사 뉴스 취재 등의 편의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CTS JOY 어린이영어합창단은 지속적으로 연 1회 연합공연과 여름캠프를 진행하고 정기적으로 해외문화탐방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며 해외선교현장에서 문화공연을 계획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독교어린이영어합창단이 되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범영수 차장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