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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산문학회 원제근 목사 첫 시집 출간

 

목산문학회 회원 원제근 은퇴목사는 지난 6월  첫 시집 ‘내 마음의 번역’(밥티조)을 출간했다. 저자는 195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모진 한국현대사를 거치면서 하나님이 주신 가정과 지나온 목회의 여정을 시(詩)로 녹여냈다. 


2008년 계간 ‘해동문학(海東文學)’ 시(詩)로 등단해 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2015년 ‘박태현 전국 동요창작제’에서 “쌍둥이 독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2019년 목산문학회 회장으로 섬겼고 2022년부터 일선목회에서 은퇴해 현재는 성경문화연구소장으로 성서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시집의 1부는 가족의 형성과 성장에 대한 시인의 자서전적 기록이며, 2부는 자녀와 손자를 키우면서 느끼는 시인의 애틋한 감정이 담겨있다. 3부는 시인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구입문의 : (010) 5204-0202
목산문학회 서기 조성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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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