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방을 향해 찬양하라

평창찬양축제 강릉중앙감리교회서 개최


전 세계인의 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땅에 찬양과 복음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되어 드리는 ‘평창찬양축제’가 열린다. 평창찬양축제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이틀 앞둔 2월 23일 올림픽 아이스아레나 스타디움 앞에 위치한 강릉중앙감리교회에서 개최된다. 또한 전 세계에서 강원도를 찾는 수십만의 열방들에게 찬양과 복음 선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집회 전체를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할 예정이다.


부제는 ‘열방이여 노래하라’로 동계올림픽이라는 국제적인 행사에 맞춰 전 세계에서 온 30여만명에게 함께 모여 하나님을 노래하기를 권면한다는 의미와 모든 열방이 하나님께 노래하게하자는 선교적 열정이 담겨있다. 
주제말씀을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시 96:1)로 말씀 그대로 온 땅이 함께 주 여호와 하나님을 노래하자는 의미이다.



평창찬양축제의 목적은 △열방으로부터 모인 세계인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선교적 축제 △척박한 강원도 땅에 복음화 운동의 시동을 거는 시발점 △새로운 선교적 찬양문화축제 제시라는 3가지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며, 찬양과 경배, CCM, 국악, 다양한 음악과 복음적 메시지가 함께 하는 선교 찬양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공동 조직위원장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와 황덕영 목사(새중앙)가 선임됐으며 조직위원에 김성택 목사(린츠버그 501), 김종진 목사(대전한밭제일), 윤세현 대표(보스턴이앤앰), 최성균 목사(동백지구촌), 고문에 정태우 교수(CAM), 명예조직위원장에 김창엽 박사, 코디네이터는 심을터 목사(평창올림픽 기독교조직위원회 문화국장)가 담당한다. 



출연진으로는 견두리, 리디머 프레이즈, 서드웨이브, 바실레이아, 빅콰이어, 오버플로잉워십, 이성신, 좋은씨앗, 제넥스, 한소리, 한희준 등이 참석하며 공동 조직위원장 황덕영 목사가 말씀을 선포한다.
조직위원장 황덕영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것이 온 민족이 하나님께 예배하고 노래하는 것”이라며 “문화, 인종, 장벽을 넘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정말 가슴벅찬 일”이라고 강조했다.


범영수 차장



총회

더보기
‘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