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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지방회 선한목자교회 개척예배

 

동부산지방회(회장 박금조 목사)는 지난 7월 15일 기장군 정관읍에서 선한목자교회(김진석 목사) 개척예배를 드렸다.


지방회 전도부장 박수정 목사(목양)의 사회로 김종업 목사(늘푸른)가 기도하고 김진석 목사의 며느리인 최민혜 사모가 “은혜 아니면”(조성은 곡)이라는 은혜로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지방회장 박금조 목사(복천)가 우렁찬 음성으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마 16:16~20)란 제목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반드시 승리를 거두고 부흥할 것임을 선포했다.


이어 정백수 목사(온누리)가 축사로 축하하고, 같은 정관지역에서 사역했던 조정식 목사(행복한)의 축사, 김원남 목사(양광)가 격려사를 전하고 지방회 고문인 안야고 목사(성산)의 축도로 개척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서기 유경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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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