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신대는 군종사관후보생 최종선발에서 신학과 2학년 박세진과 심진 학생이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군종사관후보생 선발시험은 신학계열 학과(신학과, 기독교교육학과 등)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사회·국사·윤리·영어’총 5개 과목을 평가해 1차 선발하고, 2차로 신체검사와 면접을 통해 9월 17일 최종합격자 발표했다.최종 합격한 두 학생은“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늘 권면과 기도로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침례교 군종목사단의 목사님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교계와 교단에서 필요로 하는 군종장교가 되도록 남은 학창시절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종사관후보생으로 선발된 박세진, 심진 학생은 3학년 1학기부터 학부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 장학금이 주어지며, 2020년도에 임관예정이다.
침신대는 지난 9월 18일 제12회 “장애인과 함께 하는 With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With 마라톤대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전·충남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재학생, 국군 장병, 경찰,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소통, 봉사, 화합의 대축제로 매년 5월 대학 축제기간에 개최됐으나 금년에는 세월호로 인하여 행사가 가을로 연기됐으며, 12년째 대학 행사 중 하이라이트 행사로 자리 잡았다.오후 2시부터 육군 제32보병사단 군악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생명복지관 시각장애인 풍물단 ‘아름다운 시인’의 사물놀이 공연과 두나미스의 태권도 공연, 유아교육학과의 인형극이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박월훈 유성구부구청장과 노승연 유성구의회의장은 “With 마라톤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장애인,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벅차고 아름다운 유성이 자랑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이어 오후 3시부터 장애인과 군인, 비장애인 6~7명이 한 팀을 이뤄 서로의 손을 잡고 침신대를 출발해 노은 지구의 4km 구간을 함께 걷는 거북이 마라톤이 시작됐다. 처음에는 팀원 간 어색함이 있었으나 서로의 벽을 허물고 걷기를 포기하지
침신대는 지난 9월 15일 인조잔디 복합 운동장 준공식을 가졌다. 법인 이사, 총동창회장 등 외부 인사 및 교직원, 재학생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준공예배에서 김용혁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이 시대는 신체와 정신과 사회와 영 이 4가지가 건강해야 한다. 이번 복합운동장 준공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으로 학업에 임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이어서 이욥 총동창회장은 “체력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게 된다. 건강한 체력 있어야 사역이나 목회도 잘 이루어진다고 본다. 준공에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체력 증진을 통해 말씀과 기도의 실력이 확장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배국원 총장 “오늘 복합운동장 준공에 있기까지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특히 천국진 목사와 심성식 전 사무처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복합구장을 시공한 ㈜영하건설 정남해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윤양수 이사의 축도로 준공 예배를 마쳤으며 김한중 사무처장의 공사 경과 보고, 준공테이프 컷팅 및 사진촬영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김인동 총학생회장은 “오랜 침신인의 숙원사업이었던 인조잔디 복합운동장이 생긴 것에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
침신대 교직원 및 학생 28명은 지난 9월 20일 저녁 ‘2014 생명사랑밤길걷기대회’를 참가했다. 올해로 7회째 맞는 ‘생명사랑 밤길 걷기대회’는 대전 생명의 전화 주최로 침신대를 비롯한 여려 유관기관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6대도시에서 진행됐고 우리대학은 금년에 처음 밤길 걷기대회에 참가했다.배국원 총장은 참석한 내빈을 대표해 생명사랑 10대 선언문을 발표했다. 배 총장은 “대전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명사랑 존중을 위한 행사에 참여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10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우리대학교도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5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10km, 34km의 코스를 선택해 걸었으며, 침신대 가족들도 판암생명복지관의 장애인과 함께 10km를 완주, 지역주민 및 참가자들에게 생명사랑 존중과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을 함께 벌이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침신대는 지난 9월 15~19일 1주일간 교사카운슬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임상심리학회 대전충남지회(지회장 장은진 교수)에서 주관하고 대전광역시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2014년 학교폭력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의 대전지역 교원카운슬러 직무연수로서 침신대 강의동 4313호에서 진행됐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로 열린 이 행사는 대전지역의 초·중·고 현직교사 60여명과 어울림 카운슬러 30여명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침신대 배국원 총장이 참가한 연수생들에게 환영인사와 축사를 전했다. 또 대전시 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유영길 장학사가 어울림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침신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연수는 침신대 장은진 교수를 비롯하여 충남대 조성근 교수, 대전대 박준호 교수,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김계명 소장, 정인숙 박사가 “공감”, “의사소통”, “학교폭력 인식 및 대처”, “학교폭력 심화”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를 총괄한 장은진 교수는 “어울림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각 교육청 별로 진행하는 국가 프로젝트로서, 이 연수가 대전지역의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연수 유치를 위해 애써주신 총장
배국원 총장, “이번 후원 운동을 통해 교단 전체가 교단 신학교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래”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 신학생 입양발전기금의 약정이 잇따라 이뤄지고 있다. 최근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장과 이사와 침례신학대학교 총동창회장의 약정과 함께 침신대 동문과 노조(민주노총)에서도 입양발전기금을 기탁했다.침신대 특임교수로 재직중인 장경동 목사(대전중문)는 지난 9월 13일,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침신대 평생교육원에서 성악클래스 등을 강의하고 있는 장은혜 동문(교회음악과)도 지난 9월 4일 1천만원 약정서를 전달했다.또한 침신대 민주노총조합(최수환 지부장)은 지난 8월 27일 총장을 예방하고 역시 1천만원의 신학생입양발전기금을 기탁했다.장경동 목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후원에 적극 공감, 부족하나마 학교에 도움이 되는 일을 감당하고 싶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후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침신대 배국원 총장은 “신학생 입양 모금 운동이 많은 동문들과 교회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고 있다”면서 “이번 후원이 교단 전체로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어 더욱 열심히 학교 사역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는 지난 9월 22~23일 양일간 대학 도서관 앞 광장에서 결식학우 돕기 “사랑의 채움”바자회와 먹거리를 개최했다. 교직원, 재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장하고 있던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을 기증하고 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떡볶이, 어묵, 부침개 등 먹거리 및 한얼 로 부터 기증받은 2만여 점의 도자기 그릇 등을 염가로 판매하여 수익금을 결식학우를 위한 식권구매를 진행했다. 침례교 총회기간을 이용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침례교 목회자들도 부스를 방문하여 함께 동참하는 등 많은 분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됐다.행사를 주관한 김남수 학생실천처장은 “매학기 마다 이 행사가 진행되면서 점차 구성원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도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학우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 이번 바자회 판매 수익금이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틀 동안 많은 분들이 행사에 동참하여 420여만 원의 수익금이 모아졌으며, 이 후원금은 전액 구내식당 식권 구매 및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2년째 교내 복지관 내 채움 식권 서랍이 운영 중이다. 서랍 왼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는 침신대 특임교수인 고명진 목사(수원중앙)를 강사로 초청 2014학년도 2학기 영성수련회를 가졌다.“세상의 소망 오직 예수”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6~17일 양일간 총 4회로 진행된 이번 영성수련회는 학부, 대학원 전체 재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주요 보직교수들이 사회를 맡았고, 학생회, 원우회 임원들의 대표 기도와 찬양할렐루야, 어노인팅 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으로 진행됐다.이번 수련회는 “오직 예수”(눅 2:41-51),“복음의 사람”(엡 2:8~10),“위대한 깨달음”(눅 5:1~11), “성령의 사람”(행 2:1~4)을 주제로 매 집회마다 목회의 경험과 다양한 삶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고명진 목사는 “우리의 무지와 착각과 형식적인 모습들로 인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에 대하여 반성하고 회개해야한다. 우리의 희망인 예수그리스도를 입으로 고백하고 세상으로 전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 기독교적인 혜안(慧眼)을 갖고‘구성원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생각하는 지도자’가 되기보다 ‘구성원이 무엇을 원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새학기를 맞아 자신의 신앙을 재확
상담 치료 예방 지원 교육 전방위 전개대전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기본법 제46조에 의해 1991년 4월에 설립됐으며 여성가족부와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법인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수탁 국무총리령 제545호에 의거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입니다. 1388청소년 전화로 대표되는 본 센터는 청소년상담교육, 위기 청소년의 긴급구조와 지원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1399 헬프콜 청소년 전화와 대전 지역사회 청소년 안정망을 구축해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통합적 상담, 복지, 자활지원정책을 수행하고 있다.최근 청소년 문제에 대한 심각한 사회현상은 제도권 하에서의 공교육의 문제, 사교육 등 교육의 빈부격차, 이혼·가정폭력 등의 문제로 청소년들이 세상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고, 더욱이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각종 범죄에도 노출되는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청소년 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와 공공기관, 사회복지재단 등은 잇따라 청소년 대책을 내놓으며 청소년 쉼터, 긴급구조 및 지원, 상담을 통한 청소년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의 청소년의 자립을 도우며 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
경서지방회 백화교회(이남묵 목사)는 47년간 오지의 농촌에서 복음을 전한 전형적인 농촌교회이다. 지금까지 백화교회는 거쳐간 목회자는 총 12명이었고 지금 현재 담임목사로 있는 이남묵 목사는 13번째로 부임해와 21년간 목회를 해오고 있다. 이남묵 목사는 백화교회가 여느 농촌교회와 같이 어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처음 목회를 시작했을 때의 열정으로 여전히 교회 주변의 마을과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세계와 지역을 품은 교회이남묵 목사는 목회를 해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이 교회선교였다. 백화교회에 부임해온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교헌금을 해 국내 3교회를 지원했으며 지난 2010년에는 인도네시아로 선교사를 파송해 가족 4명이 현재도 사역 중에 있다. 세계선교와 마찬가지로 교회주변 지역을 위한 선교에도 힘을 쏟은 이남묵 목사는 교회의 전도지역인 주변 6개 마을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지난 11년간 예수사랑 경노잔치를 진행해왔다. 동시에 사회로부터 소외된 지역 장애인들을 교회로 초청해 장애인만을 위한 잔치를 벌였으며 매년 한 번씩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 침·뜸으로 선교하는 의료선교단체를 초청해 진료를 볼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의료선교를 할 때에는